500명의 요리사 중341 - 360명
-
가구라자카 샤브샤브후가
神楽坂しゃぶしゃぶ風雅
- 카구라자카, 도쿄도
- 샤브샤브, 스키야키,일식 / 샤브샤브 / 스키야키 / 일본식 퓨전 요리
-
岩本 光正이와모토 미쓰마사
-
다양한 각도에서 음식에 종사해 온 경험이 풍부한 요리사
1971년 도쿄도 출생. [아오야마 SARA]에서 요리사를 경험한 후에 "테이블 모던 서비스"의 창업부터 관여했다. 프로듀스 사업의 시작을 계기로 다양한 점포의 운영 및 메뉴 개발을 지원했다. 그 후 "도쿄 아메리칸 클럽"을 거쳐 현재 [가구라자카 샤브샤브후가]'의 요리사로 활약 중이다. 양질의 재료를 심플하게 살린 일품 요리부터 창작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는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岩本 光正이와모토 미쓰마사
-
기오이초 하산
紀尾井町 八山
- 나가타초, 도쿄도
- 샤브샤브, 스키야키,일식 / 샤브샤브 / 스키야키 / 회석 요리
-
比留川 元章히루카와 모토아키
-
자신이 만든 요리를 맛있게 먹는 모습에 감동해 요리의 세계로
1961년 가나가와현 출생.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다. 친구나 가족에게 요리를 대접하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본격적인 일본 요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일식 가게에 취직했다. [요코하마 가도 본점], [나고야 세리나], [쓰루요시], [다카하마], [긴자 간사이 갓포 아마노], [가마쿠라 게이테이], [깃쇼 요코하마점] 등 일본 요리 외길로 수련을 쌓았다. 현재는 [기오이초 하산]에서 주방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比留川 元章히루카와 모토아키
-
quinto
quinto
- 나카메구로, 도쿄도
- 이노베이티브・퓨전,퓨전 요리 / 일식 전반 / 서양 요리 전반 / 와인
-
今井 恒三이마이 고조
-
항상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찾아내다
1982년 가나가와현 출생. 요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조리사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일식 요리사로 경력을 시작했다. 20대에는 일식에 깊이 관여하며 존경하는 요리사 밑에서 수련을 쌓았고, 30세를 맞이하여 이탈리아 요리로 전향했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오프닝 스탭으로서 새롭게 도전한 후 현재의 회사에 입사했다. 여러 매장의 운영에 관여했고 현재 [quinto]의 셰프로 취임 중이다.
今井 恒三이마이 고조
-
atelie 모리모토 XEX 철판요리
atelier 森本 XEX 鉄板
- 롯본기, 도쿄도
- 철판구이,야키니쿠, 한국 요리
-
森本正治모리모토 마사하루
-
스시 열풍을 자신의 눈으로 보고 싶어 미국으로. 일본과 미국에서 주목받는 요리사가 되다
히로시마현 출신. TV 프로그램 '요리의 철인'에서 3대째 일식의 철인의 자리에 올라, 미국판 'Iron Chef America'에 있어서는 유일한 일본인 셰프로서 이름을 인정 받고 지금도 여전히 미국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 한다. 전세계에 많은 레스토랑을 소유하고 있어, 안도 다다오씨가 설계한 플래그십이기도 한 뉴욕점은 오픈 이래 세계의 유명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가게는 롯폰기・세이죠키도리에 위치한 자신이 프로듀스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다.
森本正治모리모토 마사하루
-
Wolfgang's Steakhouse Teppan
Wolfgang's Steakhouse Teppan
- 긴자, 도쿄도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스테이크 / 서양식 철판 구이 / 와인
-
ウルフギャング・ズウィナー울프강 즈위너
-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최고급 스테이크 하우스"를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는 뉴욕의 명문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40년 이상 활약한 울프강 즈위너 씨가 독립하여 2004년 맨해튼에 창업한 레스토랑이다. 엄선한 스테이크의 맛으로 순식간에 번창하는 가게가 되었다. 현재는 입맛 까다로운 미식가들이 감탄하는 "극상 스테이크 하우스"로 뉴욕을 비롯해 와이키키, 마이애미, 베벌리힐스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본 국내 1호점인 롯폰기점은 미국 국외 지역으로는 첫 출점이다.
ウルフギャング・ズウィナー울프강 즈위너
-
일 카르디날레 긴자코리도점
イルカルディナーレ銀座コリドー店
- 긴자,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서양식 철판 구이 / 와인
-
?橋 雄다카하시 유
-
긴자 지역에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온 경험 풍부한 이탈리안 셰프
1982년 도쿄도 출생. 긴자를 중심으로 도내 이탈리아 요리점에서 요리인으로서 연구를 거듭해왔다. [사바티니 디 피렌체]에서 5년을 거쳐 [일 카르디날레 긴자 본점]에서는 요리장을 4년 경험했다. 현재는 [일 카르디날레 긴자코리도점]에서 솜씨를 발휘하는 다카하시 씨. 많은 사람이 오가는 오피스 거리 한 모퉁이에서 찾아오는 손님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橋 雄다카하시 유
-
스시 시오가마코 긴자 기와미
鮨 塩釜港 銀座 極
- 긴자, 도쿄도
- 스시,일식 / 스시 / 생선회, 해물 요리
-
鈴木 嘉祐스즈키 요시히로
-
시오가마항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담아 한 관을 만드는 유머 넘치는 스시 장인
1982년생. 16세에 스시의 세계에 입문했고 19세에 많은 유명 인사들이 찾는 스시의 명가인 [기요타]에 제자로 들어가게 되었다. 수습 기간을 거쳐 참치 전문가인 가마타 씨를 만나게 되었다. 그의 일하는 모습과 깊은 지식에 매료되어 [가이텐스시 시오가마코]에 입사했다. 시오가마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스시를 만들어 주었으며, 2024년 2월에 [스시 시오가마코 긴자 기와미]의 주방장으로 취임했다. 시오가마항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가슴에 품고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풍부한 경험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鈴木 嘉祐스즈키 요시히로
-
MUSIUM
MUSIUM
- 롯본기, 도쿄도
- 이자카야,다이닝 바 / 칵테일 / 위스키
-
梶原 威志가지와라 다케시
-
가게 특유의 대화와 술을 제공. 다채로운 얼굴을 가진 바텐더
1972년 오이타현 출생. 대학에서 디자인을 배우면서 바텐더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졸업 후에는 아트 디렉터로서 활약하면서도 '위스키 코니서'로서 '위스키 프로페셔널'의 자격도 취득하는 등 바텐더로서도 솜씨를 닦는다. 음악에도 조예가 깊고 스스로 밴드를 하는 등 다채로운 얼굴을 가진다. 술, 아트, 음악 3방향에서 어프로치하고 가게에 방문하는 게스트를 즐겁게 하고 있다.
梶原 威志가지와라 다케시
-
스시한-HAN-
すし繁−HAN−
- 긴자, 도쿄도
- 스시,일식 / 일식 전반 / 스시 / 일본술(사케)
-
渡邉 浩紀와타나베 히로노리
-
홍콩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숙련된 에도마에즈시 장인
1974년 도치기현 출생. 스시 가게를 운영하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자신도 같은 길을 걷게 됐다. 긴자에서 경험을 쌓은 23세 때 인연으로 홍콩으로 건너가게 됐다. 스시의 선구자적인 존재인 Japanese Restaurant Kenjo에 입사했다. 그 후 분점을 맡게 되어 결과적으로 21년 동안 그 실력을 발휘하게 되었다. 2018년에 일본으로 귀국하여 2024년 1월부터 스시한-HAN-의 장인으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渡邉 浩紀와타나베 히로노리
-
RUBY JACK’S Steakhouse&Bar
RUBY JACK’S Steakhouse&Bar
- 아카사카, 도쿄도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스테이크 / 시푸드 / 햄버그
-
マシュー クラブ매튜 크래브
-
세계 유명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고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최대한 추구하는 셰프
호주 출신이다. 고향인 시드니의 유명 레스토랑 [Tetsuya's]를 시작으로 세계 일류 레스토랑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쌓았고, 2001년 일본으로 건너와 파크하얏트도쿄의 [뉴욕 그릴] 주방장, 하얏트리젠시교토의 총주방장을 역임했다. 독립 후에는 도쿄의 레스토랑 신을 이끄는 존재가 되었다. "재료에 너무 손을 대지 않는 것"을 신조로 삼으면서도 자유로운 발상으로 표현하는 그의 요리는 가게를 찾는 사람들을 계속 매료시키고 있다.
マシュー クラブ매튜 크래브
-
브누아 도쿄
ブノワ東京
- 하라주쿠/메이지진구마에, 도쿄도
- 프랑스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와인 / 프랑스 요리 / 케이크
-
野口 貴宏노구치 다카히로
-
알랭 뒤카스의 에스프리에 자극받아 브누아의 셰프가 되다
프랑스 투르 근교의 도멘 드 보부아]및 앙부아즈의 르 슈와쥘에서 수련을 했다. 일본으로 귀국한 후에는 셰 마츠오에서 경력을 쌓고, 요리장을 맡았다. 채소를 중시하고 쥬를 기본으로 하는 알랭 뒤카스의 요리와 에스프리에 자극받았다. 그에 따라 2005년 9월 브누아 도쿄 오프닝부터 부요리장으로서 주방을 이끌고 2011년 4월에 셰프로 취임하여 현재에 이른다.
野口 貴宏노구치 다카히로
-
교구시 로쿠하라
京串 六波羅
- 아카사카, 도쿄도
- 쿠시야키・쿠시아게,일식 / 쿠시아게(꼬치튀김) / 일식 전반 / 덴푸라(튀김)
-
山口 秀次郎야마구치 히데지로
-
일본식 다시에 담은 독자적인 '쿠시아게' 스타일을 확립한 요리장
1943년 교토부 출생. 이모가 강하게 권해서 요리사의 길을 택합니다. 쇼와 21년 창업의 전통 쿠시아게점 [시루히사] 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요리의 수업을 개시합니다. 그 후 1982년에 [로쿠하라] 개점에 힘을 보태며 점장 겸 요리장으로 취임. 엄선한 소재를 그대로 꼬치에 찌르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어레인지한 오리지널 스타일을 확립하고 40년 이상에 걸쳐 제일선에서 [로쿠하라]의 맛을 지키고 있습니다.
山口 秀次郎야마구치 히데지로
-
스시야노부
すしや宣
- 히로오, 도쿄도
- 스시,일식 / 스시 / 소바 / 일본술(사케)
-
皆川 宣央미나가와 노부오
-
한 접시에 담긴 경험과 열정, 일본의 아름다움에 대한 끝없는 탐구
1983년 군마현 출생. 어린 시절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했던 미나가와 씨는 성장하면서 일본 요리의 예술성에 깊이 매료되었다. 스시 가게에서 8년 동안 수련한 후 10년 동안 일본 요리와 장어 요리 경험을 쌓고, 소바 전문점에서 2년 동안 기술을 갈고 닦았다. 2022년 [스시야노부]을 개업하여 스시, 일식, 소바 등 다양한 요리의 오리지널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皆川 宣央미나가와 노부오
-
타쿠미 싱고
匠 進吾
- 가이엔마에/아오야마 잇초메, 도쿄도
- 스시,일식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시 / 퓨전 스시
-
高橋 進吾다카하시 싱고
쉐프의 추천 있음 -
【스시 타쿠미】에서 솜씨를 닦아, 어부와 니혼슈(일본술) 만들기도 경험한 수련 시절
1978년 이바라키현 출생. 고교 중퇴 후 스시(초밥)장인이었던 숙부의 추천으로 초밥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인연이 닿아 요츠야의 명점 【스시 타쿠미】에 들어가 초밥 계의 거장・ 나카자와 씨 밑에서 18년간에 걸쳐 수련을 거듭했다. 한편 29세부터 3년간은 잠시 초밥을 떠나 고도렛도에서는 어부, 미야기의 사카구라(양조장)에서는 니혼슈(일본 술)만들기를 경험. 그리고 2013년 5월 만반의 준비를 하고 미나미 아오야마 뒷길에 【타쿠미 싱고】를 오픈 했다
高橋 進吾다카하시 싱고
-
이리야 기시모진몬마에 노다야
入谷鬼子母神門前のだや
- 우에노, 도쿄도
- 일식,일식 / 우나기(장어) / 히쓰마부시(나고야식 장어덮밥)
-
江部 惠一에베 게이치
쉐프의 추천 있음 -
집안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기술로 장인을 통솔하는 조리사 소개소 총본산의 당주
1959년 도쿄 출생. 대학에서는 법학부에 적을 두고 진로를 고민했지만 23세에 가업인 노다야 조리사 소개소에 들어간다. 10대에 수련을 시작하는 장인이 많은 가운데 대학 출신인 후계자에게 「주변에서 환영해 주기만 한 것은 아니다.」고 회고한다. 그러나 스스로 기술 향상을 과제로 삼아 노력하여 기술이 나날이 발전. 어느샌가 누구나 인정하는 당주가 됐다. 2015년에는 후두암으로 고생하지만 재기. 「평생 현역」을 맹세하며 오늘도 조리장에 서고 있다.
江部 惠一에베 게이치
-
RRR 고베비프&와인 오테마치
RRR Kobebeef&Wine otemachi
- 오테마치, 도쿄도
- 프랑스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프랑스 요리 / 스테이크 / 와인
-
大和田 龍之介오와다 류노스케
-
클래식×모던, 매혹적인 요리로 롯폰기 프랑스요리의 신풍경을 만들다
1988년 치바현 출생. 프랑스 요리사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자라, 같은 길을 목표로 하다. 고교졸업 후에 프랑스로 건너가 현지의 음식과 문화를 접한 후, 도쿄의 유명점 [긴자레칸]에서 셰프인 와타나베 고지 씨에게 사사. 기타시나가와의 [칸테상스], 아자부주반의 [마르셰 데 주반]을 거쳐 에비스의 [르 비스트로]와 [33 ebisu]에서 셰프를 역임 후, 현재는 [RRR 고베비프&와인 오테마치]에서 활약 중.
大和田 龍之介오와다 류노스케
-
가이엔마에 기나리
外苑前 僖成
- 가이엔마에/아오야마 잇초메, 도쿄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일식 전반 / 가이세키 요리 / 회석 요리
-
五十嵐 大이가라시 다이
-
전통을 의식한 사계절의 일본요리를 제공
1976년 가나가와현 출생. 오다조리사전문학교 졸업 후, 요코하마 시내의 호텔과 일본요리 전문점 등에서 일식 요리사로서의 수련을 쌓다. 2016년 [가이엔마에 기나리] 주방장으로 취임. 일식의 전통을 의식한 섬세하고 감성적인 계절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五十嵐 大이가라시 다이
-
고키안
香季庵
- 긴자,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본식 퓨전 요리 / 생선회, 해물 요리 / 일본식 스테이크
-
鷲尾 力人와시오 리키히토
-
창작 일식과 술을 즐기는 비일상적인 시간을 연출하다
도쿄도 출생. 이자카야를 운영하는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요리의 세계에 입문했다. 일본의 풍부한 식재료를 활용한 일식의 깊이에 매료되었다. 본가의 이자카야에서 실력을 쌓은 후에 [고키안]에 입사했다. 제철 식재료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숙련된 솜씨로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鷲尾 力人와시오 리키히토
-
Focacceria la Brianza
Focacceria la Brianza
- 니혼바시,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파스타 / 피자
-
野口 大策노구치 다이사쿠
-
경험과 감성이 빚어내는 일생일대의 맛을 제공
1989년 가고시마현 출생이다. 어린 시절부터 누나의 요리를 접하며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도쿄도의 명문 야마노우에 호텔에서 오랜 경력을 쌓고, 사로네 그룹에서 수습을 거쳐 사이타마현에서 경험을 쌓았다. 그 후, 독자적인 스타일을 추구하기 위해 지금의 가게 [Focacceria la Brianza]에 자리를 잡았다. 그의 요리는 섬세하고 열정적이며, 그 기술은 극찬을 받고 있다.
野口 大策노구치 다이사쿠
-
아사히카와징기스칸 다이코쿠야 기치조지점
旭川成吉思汗 大黒屋 吉祥寺店
- 키치죠지, 도쿄도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징기스칸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맥주
-
柴田 宏和시바타 히로카즈
-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며 보람찬 요식업의 세계로
2001년 홋카이도 출생이다. 레스토랑에 근무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난 후부터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게 됐다. 이후 요리의 세계에 대한 깊은 동경이 생겨 같은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하코다테 단기대학 부설 조리제과 전문학교를 졸업했다. [아사히카와 징기스칸 다이코쿠야 하코다테 고료카쿠점] 오프닝 스태프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다. 징기스칸의 매력과 접객, 고기를 대하는 태도에 흥미를 느껴 정규직으로 입사했으며, 현재에 이른다.
柴田 宏和시바타 히로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