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의 요리사 중361 -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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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니쿠 모치오
焼肉もちお
- 오모테산도/아오야마,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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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部 翔太아베 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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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질을 선별하고 더 맛있게 자르는 기술을 계속 연마한다
1991년 미야기현 출생. 대학 졸업 후 도교에 온다. [우시노쿠라] [우시쿠로] 등 흑모와규의 고급 야키니쿠점에서 일한 것이 계기가 되어 육질의 선별 방법, 고기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게 자르는 방법 등 야키니쿠의 맛을 좌우하는 기술을 쌓는 '장인다운' 세계에 매료된다. "품질이 높은 고기를 보다 맛있게" 라고 하는 기타노씨의 생각에 공감해 [야키니쿠 모치오] 의 오픈시부터 요리장을 맡는다.
阿部 翔太아베 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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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시 로쿠하라
京串 六波羅
- 아카사카, 도쿄도
- 쿠시야키・쿠시아게,일식 / 쿠시아게(꼬치튀김) / 일식 전반 / 덴푸라(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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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口 秀次郎야마구치 히데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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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다시에 담은 독자적인 '쿠시아게' 스타일을 확립한 요리장
1943년 교토부 출생. 이모가 강하게 권해서 요리사의 길을 택합니다. 쇼와 21년 창업의 전통 쿠시아게점 [시루히사] 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요리의 수업을 개시합니다. 그 후 1982년에 [로쿠하라] 개점에 힘을 보태며 점장 겸 요리장으로 취임. 엄선한 소재를 그대로 꼬치에 찌르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어레인지한 오리지널 스타일을 확립하고 40년 이상에 걸쳐 제일선에서 [로쿠하라]의 맛을 지키고 있습니다.
山口 秀次郎야마구치 히데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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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헤이스시
量平寿司
- 긴자, 도쿄도
- 스시,일식 / 스시 / 퓨전 스시 / 일본술(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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島田 勝正시마다 가쓰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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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외길 45년 이상. 에도마에의 기술과 마음가짐으로 최고의 스시를 선보이다
1954년 구마모토현 출생이다. [료헤이스시] 점주이다. 스시 장인의 세련된 솜씨에 매료되어 에도마에즈시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도쿄의 명가에서 오랜 기간 동안 기술을 연마하고 전통적인 기술을 익히면서 독자적인 밥과 재료의 취향을 연마했다. 그리고 2023년 봄부터는 현재의 긴자 잇초메의 가게에서 숙련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도요스 시장에 다니며 인연을 맺은 중도매인으로부터 제철 해산물을 사들이고, 정성을 다한 에도마에의 작업을 통해 맛있는 스시와 제철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島田 勝正시마다 가쓰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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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R 고베비프&와인 오테마치
RRR Kobebeef&Wine otemachi
- 오테마치, 도쿄도
- 프랑스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프랑스 요리 / 스테이크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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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和田 龍之介오와다 류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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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모던, 매혹적인 요리로 롯폰기 프랑스요리의 신풍경을 만들다
1988년 치바현 출생. 프랑스 요리사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자라, 같은 길을 목표로 하다. 고교졸업 후에 프랑스로 건너가 현지의 음식과 문화를 접한 후, 도쿄의 유명점 [긴자레칸]에서 셰프인 와타나베 고지 씨에게 사사. 기타시나가와의 [칸테상스], 아자부주반의 [마르셰 데 주반]을 거쳐 에비스의 [르 비스트로]와 [33 ebisu]에서 셰프를 역임 후, 현재는 [RRR 고베비프&와인 오테마치]에서 활약 중.
大和田 龍之介오와다 류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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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덴카와
鮨 天川
- 에비스, 도쿄도
- 스시,일식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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藤平 真一후지히라 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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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지켜온 간판을 짊어지고 가게 주인으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다
1990년 도치기현 출생. 할아버지 대부터 이어져 온 스시집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요리를 가까이하며 자랐다. 무사시노 조리사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긴자의 [스시 덴카와]에서 수련을 거듭하며 기술과 지식을 심화시켰다. 2011년 에비스에 지점으로 개업한 [에비스 호시]로 자리를 옮겨 실력을 발휘했다. 2021년에 폐점한 [스시 덴카와]의 이름을 [호시]가 이어받아 새롭게 탄생한 [스시 덴카와]의 오너가 되었다.
藤平 真一후지히라 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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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카 오스테리아 델 폰테
アンティカ・オステリア・デル・ポンテ
- 마루노우치,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와인 / 서양 요리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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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o Dal MoroStefano Dal Moro
쉐프의 추천 있음 -
클래식한 이탈리안과 새로운 감각의 이탈리안을 공존시키는 명셰프
1966년 이탈리아의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주 출생. 거장 에트레 알체타 씨의 애제자로서 초기 경력을 시작. 이후 [안젤로 파라쿠키]에서 총주방장을 역임한 후, 여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서 경험을 쌓고, [안티카 오스테리아 델 폰테 밀라노 본점]에서 솜씨를 연마한 후, 현재 [안티카 오스테리아 델 폰테 도쿄점]의 이사 총주방장에 취임,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Stefano Dal MoroStefano Dal M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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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EAT
KABEAT
- 가야바쵸, 도쿄도
- 그 외 각국 요리,각국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일식 전반 / 프랑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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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 雅一다이라 마사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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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촉망받는 요리사가 만들어내는 식체험
아카, 타쿠보 등의 유명 이탈리안, 본고장 이탈리아의 미쉐린 가게 등에서 솜씨를 닦는다. 전국에서 엄선한 식재료를 독창적인 이탈리안으로 승화시켜 게스트를 매료. [KABEAT] 에는 이탈리안 외에 아메리칸, 프렌치, 일식, 디저트 각각에서 활약하는 5명의 요리인이 식재료를 살린 메뉴를 고안, 제공하고 있다. 독자적인 스타일과 계절감을 합친 메뉴로 장면을 불문하고 식사 시간을 신선하게 장식한다.
平 雅一다이라 마사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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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즈키
あげづき
- 카구라자카, 도쿄도
- 일식,일식 /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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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科 剛호시나 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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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때 자신의 장래를 결심. 이상적인 맛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구도자.
1972년, 치바현 출생. 고등학교 때 미국유학중에 어느 와쇼쿠가게에서 돈카츠를 먹고 장래에 돈카츠가게를 열기로 결심. 졸업후, 요리의 기초를 배우기 위해 여러 와쇼쿠가게에서 수업. 그 사이에도 돈카츠는 독학으로 연구를 거듭하여 「월급 대부분을 투자했다」고 할 정도로 여러 명점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혀를 단련시켰다. 37살 때 【아게즈키】를 오픈. 그 이후로도 돈카츠 데이터를 공책에 적는 등 이상적인 돈카츠를 계속 추구하고 있다.
保科 剛호시나 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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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STEAKHOUSE TOKYO GARDEN TERRACE KIOICHO
BENJAMIN STEAKHOUSE TOKYO GARDEN TERRACE KIOICHO
- 나가타초, 도쿄도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스테이크 / 미국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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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ノ宮 義孝이치노미야 요시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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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10년간의 수련을 통해 유럽식 요리를 철저하게 추구하는 요리사
1971년 아키타현 출신이다. 어린 시절 TV에서 본 셰프를 동경하여 요리의 길을 꿈꾸게 됐다. 유럽식 맛을 이해하기 위해 사생활에서 일본 전통 조미료를 끊는 등 철저하게 유럽식 요리를 추구했다. 캐나다에서 10년간 거주하면서 스테이크 하우스를 포함한 여러 레스토랑에서 수련을 쌓았고, 프랜차이즈에서 경영도 경험했다. "요리의 구성은 4차원이며, 요리는 문화를 배우는 것"이라고 말하는 그는 맛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고유한 문화에 대한 존중을 담아 요리를 하는 요리사다.
一ノ宮 義孝이치노미야 요시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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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e
Virtue
- 아자부주방, 도쿄도
- 이노베이티브・퓨전,퓨전 요리 / 일식 전반 / 프랑스 요리 / 서양식 퓨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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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下 浩幸야마시타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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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미슐랭 레스토랑을 거치며 경력을 쌓은 셰프
1979년 지바현 출생. [긴자 레칸], [조엘 로부숑],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도쿄 [시그니처] 등 미슐랭으로 빛나는 프랑스 요리 명가에서 수련했다. 그 후 에릭 지볼트에게 감명을 받아 그를 스승으로 삼아 가르침을 받으며 5년 반 동안 모던 아메리칸 프렌치의 세계에서 수련을 쌓았다. 일본으로 귀국한 후에도 레스토랑 [T3], [NUAGE ET VENT]의 셰프를 역임했으며 [Virtue]의 셰프로 취임했다.
山下 浩幸야마시타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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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주가쓰
東京十月
- 오모테산도/아오야마, 도쿄도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일본식 퓨전 요리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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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野 慎治후유노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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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내외의 다양한 손님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셰프 겸 점주
1974년 이바라키현 출생이다. 가이세키 요리, 호텔과 일식집 등에서 수련했다. 아름다운 그릇에 담는 법 및 제철 채소 등 식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기술을 배우며 실력을 연마했다. 2017년에 [도쿄주가쓰]에 입사했고, 주방장과 점주를 겸직하며 "요리사가 직접 대접하는 스타일"을 확립했다. 스스로를 "일본요리 작가"라고 칭하며 요리뿐만 아니라 차의 길도 추구하고 있다. 일본요리에 국한되지 않는 종합문화예술로서 그 매력을 다방면으로 제공하며 일본 국내외의 폭넓은 손님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冬野 慎治후유노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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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to
quinto
- 나카메구로, 도쿄도
- 이노베이티브・퓨전,퓨전 요리 / 일식 전반 / 서양 요리 전반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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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井 恒三이마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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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찾아내다
1982년 가나가와현 출생. 요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조리사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일식 요리사로 경력을 시작했다. 20대에는 일식에 깊이 관여하며 존경하는 요리사 밑에서 수련을 쌓았고, 30세를 맞이하여 이탈리아 요리로 전향했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오프닝 스탭으로서 새롭게 도전한 후 현재의 회사에 입사했다. 여러 매장의 운영에 관여했고 현재 [quinto]의 셰프로 취임 중이다.
今井 恒三이마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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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카즈마사
鮨一正
- 시부야 동쪽출구/미야마스자카, 도쿄도
- 스시,일식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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渡邉 敏章와타나베 도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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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기술력과 향상심을 곁에 두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1991년 사이타마현 출생. 학생 시절에 스시 가게에서 하던 아르바이트를 통해 일식의 매력을 접하고 요리의 깊이에 매료되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일식 가게에서 수련을 시작해 여러 스시 가게에서 10년간 장인으로서의 기술을 갈고 닦았다. 이후 대표의 인품과 경영 이념에 공감하여 현재 회사에 입사했다. 2022년에 [스시카즈마사]의 개점과 동시에 대표를 맡게 되었다.
渡邉 敏章와타나베 도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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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 -yummy-
八味 〜yummy〜
- 롯본기,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오코노미야키 / 일본식 퓨전 요리 / 서양식 퓨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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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野 信英히라노 노부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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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의 요리사 경력을 살려 미각과 마음을 사로잡는 요리를
1964년 도쿄도 출생. 10대에 요리의 길에 들어선 후 1988년 가메이도에서 철판구이 전문점 [도레미]를 개업했다. 순식간에 인기를 얻어 긴자와 니혼바시에도 매장을 오픈했다. TV와 잡지 등에서도 활약하며 테레비도쿄 계열의 프로그램 'TV 챔피언'에서 우승한 경험도 가지고 있으며, 2012년 닌교초에 하와이안 레스토랑 [노 리저베이션즈]를 오픈, 2024년 7월에는 롯폰기에 [야미-yummy-]를 새롭게 오픈했다. 요리사 경력 40년 이상의 경험과 기술을 살려 정성을 다한 요리를 제공한다.
平野 信英히라노 노부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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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JACK’S Steakhouse&Bar
RUBY JACK’S Steakhouse&Bar
- 아카사카, 도쿄도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스테이크 / 시푸드 / 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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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シュー クラブ매튜 크래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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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고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최대한 추구하는 셰프
호주 출신이다. 고향인 시드니의 유명 레스토랑 [Tetsuya's]를 시작으로 세계 일류 레스토랑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쌓았고, 2001년 일본으로 건너와 파크하얏트도쿄의 [뉴욕 그릴] 주방장, 하얏트리젠시교토의 총주방장을 역임했다. 독립 후에는 도쿄의 레스토랑 신을 이끄는 존재가 되었다. "재료에 너무 손을 대지 않는 것"을 신조로 삼으면서도 자유로운 발상으로 표현하는 그의 요리는 가게를 찾는 사람들을 계속 매료시키고 있다.
マシュー クラブ매튜 크래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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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고바우 나미키도리점
銀座コバウ並木通り店
- 긴자,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 한국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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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山 展男오야먀 노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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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는 고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진심을 담은 환대를
1982년 오사카부 출생. 바를 방문했을 때 접객의 즐거움을 느끼고 24세 때 음식 업계에. 호텔이나 라운지 바를 시작으로 이탈리안, 오이스터 바, 이자카야, 라면점, 지비에 요리점 등 폭넓은 장르에서 홀 업무를 맡아 경험을 쌓는다. 그 후 [긴자 코바우]의 일원이 되어 고급점으로서의 프라이드와 보람을 가지고 고객 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小山 展男오야먀 노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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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다누키
居酒屋たぬき
- 니시아자부, 도쿄도
- 일본식 퓨전 요리,일식 / 일본식 퓨전 요리 / 일본식 퓨전 요리 / 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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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井 健사카이 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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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의 범주를 뛰어넘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요리를 만들어내는 셰프!
전통 호텔 요리사로 경력을 쌓은 후, 프랑스로 건너가 4년간 본고장의 프랜치를 배웠다. 일본으로 귀국 후에는 프렌치 외에도 이탈리안, 스페니쉬 요리사도 경험했다. 현재는 이자카야 다누키의 주방장으로서 다양한 장르의 에센스와 프렌치 기법을 도입한 일식 요리를 추구하고 있다. 수고를 아끼지 않고, 고심을 거듭한 창작 요리에 매일매일 정성을 쏟고 있다. "손님이 기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요리, 공간, 서비스 모두에 신경을 쓰고 있다.
酒井 健사카이 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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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푸라 기타카와
天ぷら 北川
- 에비스, 도쿄도
- 덴푸라(튀김),일식 / 일식 전반 / 덴푸라(튀김) / 일본술(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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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田 直彦무라타 나오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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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부터 쌓아온 기술. 덴푸라와 스시의 장인이 선사하는 새로운 감동
1982년, 시즈오카현 출생. 스시 직인의 집안에서 태어나 16세부터 본가에서 견습생으로 수행을 시작했다. 미슐랭 2스타의 덴푸라점에서는 메인 카운터 옆에서 대장으로부터 직접 기술을 보고 배우며 덴푸라의 진수를 갈고 닦았다. 그 후 1스타의 스시점에서 생선의 손질과 숙성 기술을 철저히 습득했다. 덴푸라와는 다른 각도에서의 탐구를 추구하며 스시의 세계에서 독자적인 감성을 연마했다. 폭넓은 경험과 깊은 탐구심이 만들어내는 요리에는 식재료에 대한 경의와 장인의 기술이 빛나고 있다.
村田 直彦무라타 나오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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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아자부 야키니쿠X~TEN~
西麻布 焼肉X ~TEN~
- 니시아자부,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 한국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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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崎 亮가와사키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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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로서 진화하는 야키니쿠의 매력을 소개하다
1976년 홋카이도 출생. 고기 요리를 전문으로 하며 고기의 감별과 요리법 등에 대한 연구를 거듭했다. 다이칸야마에 있는 [브래서리 타브로즈]에서 요리사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 후, 시로카네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Stellato]의 셰프로 취임했다. [오가사와라하쿠샤쿠테이]의 수셰프, [AW Kitchen], [BLT STEAK TOKYO]에서 셰프를 역임했다. 2019년에 야키니쿠의 매력에 한층 더 다가가는 [니시아자부 야키니쿠 X ~TEN~]의 셰프에 취임했다.
川崎 亮가와사키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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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누아 도쿄
ブノワ東京
- 하라주쿠/메이지진구마에, 도쿄도
- 프랑스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와인 / 프랑스 요리 /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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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口 貴宏노구치 다카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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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뒤카스의 에스프리에 자극받아 브누아의 셰프가 되다
프랑스 투르 근교의 도멘 드 보부아]및 앙부아즈의 르 슈와쥘에서 수련을 했다. 일본으로 귀국한 후에는 셰 마츠오에서 경력을 쌓고, 요리장을 맡았다. 채소를 중시하고 쥬를 기본으로 하는 알랭 뒤카스의 요리와 에스프리에 자극받았다. 그에 따라 2005년 9월 브누아 도쿄 오프닝부터 부요리장으로서 주방을 이끌고 2011년 4월에 셰프로 취임하여 현재에 이른다.
野口 貴宏노구치 다카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