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의 요리사 중181 - 200명
-
INARI 이자카야
INARI 居酒屋
- 우에노,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일본술(사케)
-
-
-
아카사카시키안 요에쓰
赤坂四季庵よう悦
- 아카사카, 도쿄도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게 요리
-
若林 陽悦와카바야시 요에쓰
-
일본의 기술과 세계의 감성을 융합한 요리로 손님들을 매료시키다
1975년 아키타현 출생. 음식업을 하는 집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요식업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상경 후 일식집과 스시집에서 경험을 쌓고, 30대에는 미국 뉴욕의 일식집에서 3년간의 수련을 쌓았다. 그 경험을 살려 2019년 11월부터 [아카사카 시키안 요에쓰]의 주방장으로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전통적인 일본 요리 기법과 국제적인 감각이 융합된 요리로 많은 미식가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若林 陽悦와카바야시 요에쓰
-
tsugumi 쓰구미
tsugumi つぐみ
- 시모키타자와,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식 전반 / 일본식 퓨전 요리 / 와인
-
木原 良尚기하라 요시나오
-
프렌치 셰프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도가 높은 메뉴를 제안
1978년 도쿄도 출생이다. 19세부터 프렌치 셰프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도쿄도내와 홋카이도, 해외에서는 프랑스와 싱가포르 등 일본 국내외에서 요리사로서의 경험을 쌓아왔다. [쓰구미]는 기하라 씨에게 있어 세 번째 가게이다. 일식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프렌치 셰프로서 자신이 쌓아온 경험 등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접목시켜 자유도가 높은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木原 良尚기하라 요시나오
-
긴자 세이텐
銀座 青天
- 긴자,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테이크
-
青木 祐一아오키 유이치
-
매일 먹고 싶은 고급스러운 맛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1967년 이바라키현 출생이다. 어려서부터 요리에 흥미를 느껴 고등학교 때 요리의 길을 지망하게 되었다. 도쿄의 명가에서 20년간의 수련을 쌓았으며, 요리의 철인에도 출연한 달인 밑에서 실력을 갈고 닦으며, 더욱 수련을 거듭했다. 그 후, 도쿄 신바시의 전통 요정인 [신바시 가네다나카]가 경영하는 [오카한]에서 주방장으로 활약하며 많은 경험을 쌓았다. 인연이 닿아 [긴자 세이텐]의 창업부터 관여하여 2024년 2월 14일 오픈 시 주방장 취임했으며, 현재에 이른다.
青木 祐一아오키 유이치
-
야키니쿠 오쿠 신바시점
焼肉おくう新橋店
- 신바시/시오도메,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 / 야키니쿠(숯불고기) / 소주
-
笠原 大輝카사하라 다이키
쉐프의 추천 있음 -
요리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요리인의 길로
1980년 11월 19일 가나가와현 출생. 요리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학교 졸업 후 됴쿄 세이신 조리전문학교에 진학하여 요리인의 길로. 전문학교를 다닐 때 이탈리아 요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1년 반, 도쿄 긴자의 야키니쿠(숯불구이)점에서 2년간 경험하며 기술을 쌓아 졸업 후에는 야키니쿠점의 요리인이 된다. 고객께서 드시기 편하도록 고기를 자를 때는 여러 가지 궁리를 하고 있다.
笠原 大輝카사하라 다이키
-
다리키노갓포
他力野割烹
- 긴자, 도쿄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가이세키 요리 / 와인 / 일본술(사케)
-
他力野 慶太다리키노 게이타
-
일식의 수파리에 도전하여 계절이 깃든 다채로운 "갓 만든" 요리로 매료시키다
1974년 나가사키시 출생이다. 고향의 야키토리 가게에서 카운터에서 꼬치를 굽는 요리사의 손놀림에 매료되어 요리의 길을 꿈꾸게 되었다. 나가사키시의 갓포와 요정에서 수련을 한 후에 요코하마시의 일식집에서 수련을 쌓았다. 그 후, 우카이 그룹과 인연을 맺어 긴자・롯폰기에 [kappou ukai]의 주방장으로 활약했다. 그 집대성으로 2022년 7월에 지금의 가게를 창업하여 독립했다. 원점인 카운터에서의 요리 제공에 충실하며, 독창적인 어레인지가 빛나는 요리를 "갓 만든" 맛을 제공하는 나날들이다.
他力野 慶太다리키노 게이타
-
후나추 아사쿠사하나카와도점
鮒忠 浅草花川戸店
- 아사쿠사,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식 전반 / 쿠시야키(꼬치구이) / 우나기(장어)
-
瀬谷 重勝 세야 시게카쓰
-
경력을 쌓으며 쌓아온 기술과 감성을 살릴 수공예를 선택하다
1976년 지바현 출생. 고등학교 시절 [후나추]에서의 아르바이트가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일이었지만, 요리 기술을 익히면서 요리의 깊이에 매료되어 30년. 현재는 2018년 5월에 오픈한 [후나추 아사쿠사 하나카와도점]에서 지금까지의 경험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瀬谷 重勝 세야 시게카쓰
-
후쿠쇼
ふく匠
- 신바시/시오도메,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식 전반 / 복어, 복어 냄비 요리 / 나베 요리
-
村田무라타
-
“좀 좋은 것"을 부담 없이. 어른을 위한 사치를 제안
무라타 씨는 [후쿠쇼]의 서브 리더로서 서비스 스태프들을 지휘하고 있다. [후쿠쇼]에서는 복어구이라는 간토지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방법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일상에서는 접할 기회가 적은 자라전골 등 긴자의 한 구석에서 특별한 음식 체험을 제공한다. 가격대는 합리적이면서도 서비스, 공간 연출에 대한 의식도 놓치지 않고 "좀 좋은 것"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사치스러운 시간을 손님에게 제안하고 있다.
村田무라타
-
야키니쿠후지
焼肉富士
- 오시아게,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 한국 요리
-
山本 賢야마모토 겐
-
할머니가 운영하시던 야키니쿠점을 떠올리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융합
1987년 도쿄도 출생. 할머니는 야키니쿠점, 아버지는 오코노미야키점을 운영했었다. 그 탓에 어린 시절부터 요리는 친숙한 존재였다. 학교를 졸업한 후 아버지 가게에서 수련을 시작했고, 그 후 긴자의 야키니쿠점에서 근무하며 실력을 쌓았다. 총주방장으로 활약했으나 자신의 가게를 열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동료인 다카기 씨와 함께 독립했다. 2024년 12월에 [야키니쿠후지]를 오픈했고 "정말 맛있는 야키니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山本 賢야마모토 겐
-
가루네야
カルネヤ
- 카구라자카,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스테이크 / 와인
-
高山 いさ己다카야마 이사미
쉐프의 추천 있음 -
태어났을 때부터 고기에 둘러싸인 인생!
아사쿠사의 인기 야키니쿠(숯불구이) 점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적 일주일에 여섯 번 고기를 먹으며 자랐다. 18세에 요리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고, 먼저 50여 곳의 맛집을 탐방하여 요리, 서비스가 가장 좋았던 니시아자부 【쉐파보 브랑】에 부탁하여 입사. 그 후 【에노테카(Enoteca)】 등에서 기술을 닦는다. 2002년 이탈리아로 건너갔고, 그 후 도내 여러 곳에서 요리사로 근무. 2007년 【가루네야】를 개업.
高山 いさ己다카야마 이사미
-
가구라자카 엔
神楽坂 えん
- 카구라자카, 도쿄도
- 스시,일식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시
-
藤澤 健二후지사와 겐지
-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생선 애호가.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 스시 장인이 되다
1970년 효고현 출생. 어린 시절부터 물고기에 관심을 갖고 도감이나 수족관에서 물고기를 관찰하는 것을 즐겼다. 그 관심이 깊어지면서 스시 장인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도쿄의 스시집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으며 탄탄한 기술과 독자적인 미각을 연마했다. 2024년 [가구라자카 엔]의 오너를 만나 가게에 입사했다.
藤澤 健二후지사와 겐지
-
쓰키지 봉 마르쉐
築地ボン・マルシェ
- 츠키지,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이탈리아 요리 / 파스타
-
薄 公章우스키 기미아키
-
아오야마, 긴자의 명가를 거쳐, 이탈리아에서 수련을 거듭하다
1975년 사이타마현 출생이다. 어린 시절부터 미식가인 할아버지와 함께 맛집을 찾아다니며 요리에 흥미를 느꼈다. 이후 유명 TV 프로그램에서 본 셰프의 모습에 동경하여, 18세에 요리사 전문학교인 "에콜 쓰지 도쿄"에 입학했다. 졸업 후 아오야마에 있는 [폰테・베키오], 긴자의 [그레이프 감보](현재 폐점)를 거쳐 이탈리아로 건너갔다. 토스카나주의 유명 리스토란테 [RISTORO DI LAMORE]에서 4년간 활약한 후 일본으로 귀국했다. 그리고 2009년에 [쓰키지 봉 마르쉐]의 주방장에 취임했다.
薄 公章우스키 기미아키
-
슈토쿠 2호점
秀徳2号店
- 츠키지, 도쿄도
- 스시,일식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시 / 회석 요리
-
福里 優一郎후쿠사토 유이치로
-
초등학교 시절에 감명을 받은 스시 장인을 목표로 매일 실력을 연마
1979년 도쿄도 출생. 초등학교 시절, 가족과 함께 방문한 스시집에서 스시를 만드는 장인의 모습을 동경하게 되어, 자신도 스시 장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17세 때 [쓰키지 스시코]에서 장인으로서의 수련을 시작. 그 후, 도쿄 도내의 다양한 스시집을 돌며 실력을 쌓아 왔으며, 2012년에 [슈토쿠]에 입사. 현재는 [슈토쿠 2호점]의 점장으로서 유명점의 맛을 지키고 있다.
福里 優一郎후쿠사토 유이치로
-
스미야키코보 스자쿠몬
炭焼工房 朱雀門
- 시로카네/시로카네다이,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생선회, 해물 요리 / 야키니쿠 / 야키니쿠(숯불고기)
-
吉岡 智也요시오카 도모야
-
옛 기술과 열정을 이어받아 현대에 빛을 발하는 젊은 요리사
1998년 도쿄도 출생. 일식집에서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거쳐 2018년부터 [스미야키코보 스자쿠몬]에서 본격적으로 수련을 시작했다. 이전한 이후의 점포에서는 그 성실한 성격과 향상심이 더욱 빛을 발하며 가게를 지탱하는 중심적인 존재로 성장했다. 장인정신이 깃든 주방장의 기술과 철학을 이어받아 매일매일 기술을 갈고닦는 자세가 음식 하나하나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정성과 열정이 담긴 요리는 한 번 맛보면 헤어 나올 수 없다.
吉岡 智也요시오카 도모야
-
아고라카페
アゴラカフェ
- 미쓰코시마에, 도쿄도
- 카페,카페, 디저트 / 서양 요리 전반 / 파스타 / 서양식 퓨전 요리
-
鈴木 淑之스즈키 도시유키
-
아버지와 함께 먹은 요리의 맛. 그 맛을 잊지 못해 요리의 세계로
1961년 도쿄도 출생이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갔던 레스토랑에서 먹은 돼지고기 소테의 맛을 잊을 수 없어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조리사 학교에 진학했다. 그리고 졸업한 후에는 호텔에 취직하여 요리사로서 수련을 시작한다. 호텔에서 30년간 근무한 후에 무농약 일식집 등을 거쳐 현재는 [아고라 카페]에서 셰프로 활약하고 있다. 정성이 담긴 요리로 손님을 대접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鈴木 淑之스즈키 도시유키
-
스카이트리(R) 뷰 레스토랑 렌
スカイツリー(R)ビューレストラン簾
- 긴시초/스미요시, 도쿄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회석 요리 / 프랑스 요리 / 스테이크
-
宮本 哲也미야모토 데츠야
-
일식 조리장
공익사단법인 일본요리 연구회 기술 이사, 도호 조리사회 이사장, 우츠노미야 도부 호텔 그란데 일식조리장을 거쳐 2019년 4월부터 도부 호텔 레반트 도쿄 일식조리장 취임
宮本 哲也미야모토 데츠야
-
리스토란테 아쿠아팟차
リストランテ アクアパッツァ
- 가이엔마에/아오야마 잇초메,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日髙 良実히다카 요시미
-
일찍 현지로 넘어가, 진정한 이탈리아 요리를 일본에 소개한 개척자
1957년 효고 현 출생. 고베 포트피아 호텔의 프랑스 요리점인 [알랭 샤펠]에서 수업 후, 이탈리아 요리로의 전향을 결심한다. 아직 본고장인 이탈리아에서 수업하는 셰프가 거의 없었던 시대에 단신으로 건너가, 그 선구자가 되었다. 3년간의 수업 중에 '이탈리아 요리의 매력은 향토 요리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북쪽에서 남쪽까지 14곳의 가게에서 실력을 갈고닦는다. 1990년, 가장 감명을 받은 요리인 [아쿠아팟차]를 이름으로 내걸고 가게를 오픈한다.
日髙 良実히다카 요시미
-
야키니쿠 덴 가무샤라 마루노우치
焼肉 天 がむしゃら 丸の内
- 마루노우치,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 한국 요리
-
國吉 将斗구니요시 마사토
-
적극적이며 단련된 몸과 마음을 가진 요리사
도쿄도 출생. 대학 시절에는 미식축구에 열광했고, 야키니쿠에 대한 열정은 현재의 회사에서 싹트게 되었다. 회사는 “소매번성(웃음으로 장사 번창)”을 모토로 음식을 통해 사람들이 활력을 얻는 것을 신조로 삼고 있다. 그 속에서 그 자신도 음식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힘을 북돋아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입사한 후에 야키니쿠 외길로 경험을 쌓아나갔다. 야키니쿠 덴 가무샤라 마루노우치]에서 야키니쿠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고 그 길을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國吉 将斗구니요시 마사토
-
USHIHACHI 아키하바라점
USHIHACHI 秋葉原店
- 아키하바라,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 한국 요리
-
-
-
MASU
MASU
- 롯본기,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田原 信孝다하라 노부타카
-
많은 고기를 봐왔기 때문에 전할 수 있는 소재의 매력
1995년 가고시마현 출생. 당초에는 도매자로서 야키니쿠 업계에 종사해 2019년경부터 요리사의 세계로. 현재는 [MASU] 점장으로서 활약중. 예전에는 도매자라는 입장에서 많은 점포, 요리사와 고품질의 고기를 연결해 온 다하라씨. 많은 고기를 선별해 온 요리사 특유의 시점에서 게스트와 극상의 소재들을 맺고 있다.
田原 信孝다하라 노부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