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메시지
홋카이도의 소울푸드를 산지 식재료을 고집하여 제공하고 싶다.
쇼와 36년(1961년) 4월 12일 교토에서 태어난 후 100일 뒤 삿포로로. 음식업계와의 만남은 학생시절의 아르바이트. 다른 일을 오래 하고 있었지만 홋카이도의 소울푸드『징기스칸』을 위해 일어섰다. 홋카이도산 양고기전문점을 만들기 위해 먼저, 양을 키우는 일부터 시작. 서서히 머리수를 늘려서 9년 뒤인 2012년 【징기스칸 히츠지가이(양치기)의 집『이타다키마스』】를 오픈. 먹거리에 책임감을 갖는 어른으로서 어린이들과의 인연을 깊게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中島 康晴
나카지마 야스하루
징기스칸 히츠지가이노미세『이타다키마스』
ジンギスカン羊飼いの店『いただ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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