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의 요리사 중1 - 13명
-
양식점 긴자 그릴 카디널
洋食屋銀座グリルカーディナル
- 오시아게, 도쿄도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햄버그 / 오므라이스 / 서양식 퓨전 요리
-
田中 俊行다나카 도시유키
-
근처 가게에서 먹은 오므라이스 맛에 끌려 요리인이 되기로 결심
1971년 오사카부 출생. 혼자 살고 있을 때 다녔던 근처 가게에서 먹은 오므라이스 맛에 끌렸다. 양식점에서 요리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자 요리의 세계로 나아갔다. 우에노히로코지에 있는 양식점 [엄선 양식 사쿠라이]에서 수련하여 솜씨를 연마한다. 2015년에 [양식점 긴자 그릴 카디널]로 옮겼다. 현재는 요리장으로서 활약. 자신이 만드는 요리로 더 많은 사람을 미소 짓게 만들고 싶어서 매일 분투하고 있다.
田中 俊行다나카 도시유키
-
J.S. BURGERS CAFE 신주쿠점
J.S. BURGERS CAFE 新宿店
- 신주쿠서쪽출구/요요기, 도쿄도
- 햄버거,서양 요리 / 미국 요리 / 파스타 / 피자
-
平野 巡히라노 준
-
세계를 무대로 요리사로서의 기술과 감성을 계속 갈고 닦다
1978년 미국 출생.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프랑스 요리 전문점 [Pinot Provence]에서 요리사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도쿄의 [Tokyo American Club], 프랑스의 일성급 레스토랑 [Stella Maris], 호주의 에스닉 레스토랑 [Chilli Padi]에서 실력을 발휘했으며, 미국 대사 직속 요리사로서의 경험도 가지고 있다. 그 후, 2000년에 전신인 [STANDARD DELI]를 개업하고, 2007년부터 [J.S. BURGERS CAFE]를 시작했다.
平野 巡히라노 준
-
Craft Burger&Grill Jiro
Craft Burger&Grill Jiro
- 우에노, 도쿄도
- 햄버거,서양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미국 요리 / 맥주
-
高山 光弘다카야마 미쓰히로
-
"요리사의 유전자"를 이어받아 프로의 길로 나아간 장인
1976년 도쿄도 출생이다. 이자카야를 운영하는 양친 밑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요리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고등학교 졸업 후 요리 전문학교에 진학했다. 사회인이 되어 호텔과 웨딩홀에서 서양요리에 대해 배우고 수련을 거듭했다. 이후에도 다양한 가게에서 경험을 쌓고 2010년에 양친의 가게를 물려받았다.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가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독자적으로 햄버거를 연구하여 2019년 12월에 [Craft Burger & Grill Jiro]를 오픈했다.
高山 光弘다카야마 미쓰히로
-
BONA FESTA
ボナ フェスタ
- 아사쿠사, 도쿄도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러시아 요리
-
丸橋 一弥마루하시 가즈야
쉐프의 추천 있음 -
24년간 같은 곳에서 솜씨를 발휘하고 있는 토박이 셰프
1971년 사이타마 현 출생. 어릴 적부터 먹는 것을 매우 좋아하여 부모님을 도와드리기도 하고 간단한 요리를 만들기도 하며, 소바야(메밀 국숫집)인 친구 집에서 조리도구를 만져보기도 하는 동안 어느새 요리사를 꿈꾸고 있었다고 한다. 19세에 처음으로 들어간 【BONA FESTA】에서 요리의 기초부터 러시아 요리의 기술 등을 배우기를 24년. 2015년에 주방을 맡게 되어 셰프로 취임. 당 점의 전통을 지켜가면서 자신의 개성이 보이는 요리를 만드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한다.
丸橋 一弥마루하시 가즈야
-
스테이크 히카루
ステーキ ヒカル
- 마쓰야마/구메/와카사, 오키나와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햄버그 / 스테이크
-
亀谷 光카메야 히카루
쉐프의 추천 있음 -
야키니쿠 가게에서 고기의 즐거움과 맛을 배우고 고향 오키나와에 염원하던 가게를 차리다
1986년 오키나와 현 출생. 예전부터 고기를 좋아해서 26세에는 오키나와의 야키니쿠 가게 [질풍 호르몬]에서 수업했다. 고기의 맛과 즐거움, 그리고 양념장・소스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그로부터 카페를 경영하며 약 2년에 걸쳐 특제 [히카루 소스]를 완성하게 된다. 2017년 8월에 염원하던 [스테이크 히카루]를 개업. "내가 먹고 싶다고 느끼는 스테이크"를 제공하리라 마음먹고, 단골 손님을 중심으로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亀谷 光카메야 히카루
-
BANANA COFFEE
BANANA COFFEE
- 나가사키시, 나가사키현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그 외 디저트 / 커피
-
原田 あゆみ하라다 아유미
-
요리를 눈 앞에 두고 기뻐하는 손님의 표정이 요리사를 꿈꾸게 된 계기가 되다
1991년, 간사이 출신. 요리에 종사하게 된 계기는 처음 홀 스태프로 근무하던 오이타현 내의 카페에서의 경험이었다. 보기에도 즐거운 다채로운 요리를 보고 손님이 기뻐하는 표정을 보고 “스스로도 그런 요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요리사를 지망하게 되었다. 홋카이도 및 오키나와까지 일본 각지의 카페와 다이닝 키친을 경험했다. 다양한 지역의 식재료, 그리고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요리를 공부했다. 현재는 [BANANA COFFEE] 점장으로 활약 중이다.
原田 あゆみ하라다 아유미
-
스테이크 하우스 캐피털
ステーキハウス キャピタル
- 요미탄/차탄, 오키나와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스테이크
-
照屋 英大테루야 에이타
-
고등학생 때 한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철판구이 요리사가 됨.
1989년 출생, 오키나와현 출신. 고등학생 때 [스테이크 하우스 캐피털]에서 서비스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것이 계기가 되어 요식 업계에서 일하는 매력을 알게 되었음.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요리사 견습을 시작하여 기술을 갈고닦아 철판구이 요리사가 됨. 지금도 [스테이크 하우스 캐피털]에서 요리사로 활약 중. 손님과의 대화를 중요하게 여기며 한 분 한 분의 희망에 따라 조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照屋 英大테루야 에이타
-
밀키 웨이브
ミルキーウェイブ
- 가와고에, 사이타마현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오므라이스 / 케이크
-
小澤 勇오자와 이사무
-
어린 시절에 먹었던 치킨 라이스의 맛이 원점.
어린 시절에 먹었던 치킨 라이스의 맛이 원점. 긴자의 프렌치 레스토랑, 롯폰기의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8년간 수업. 1978년에 현지 가와고에에서 「밀키 웨이브」를 오픈. 올해로 37년째.
小澤 勇오자와 이사무
-
폰타혼케
ぽん多本家
- 오카치마치, 도쿄도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돈까스 / 서양 요리 전반
-
島田 良彦시마다 요시히코
-
장인들에게 둘러싸여 성장한 유년기. 어려서부터 가업을 잇기로 결심.
1965년, 도쿄 출신. 우에노라는 곳에서 장인들과 접하면서 성장한 유년기. 아버지가 「고교 3학년까지는 장래의 진로를 정해라」고 하여 가업을 잇기로 결심. 고교졸업후, 야마노우에호텔에 입사해 3년간 수업. 그후, 【폰타혼케】로 돌아와 주방에 선다. 36살 때 아버지가 타계하여 4대째가 된다. 이후, 메이지창업 노포의 맛과 간판을 지키고 있다.
島田 良彦시마다 요시히코
-
우루마 시민 식당
うるま市民食堂
- 오키나와/우루마, 오키나와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일식 전반 / 오키나와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西兼盛 大和니시카네모리 야마토
-
가족이 이자카야를 경영했던 적도 있어 망설임 없이 요리의 세계로
1983년 오키나와 출생. 가족이 이자카야를 경영한 적도 있어 어릴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집안일을 도왔고, 졸업 후에는 망설임 없이 요식업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교토와 시가 등에서 경력을 쌓은 뒤, 오키나와로 돌아오게 됩니다. 2019년 5월부터【우루마 시민식당】에서 요리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우루마시의 식재료를 사용한 맛있는 요리를 먹어, 생산자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합니다.
西兼盛 大和니시카네모리 야마토
-
메이지켄
明治軒
- 신사이바시, 오사카부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오므라이스 / 일본식 스테이크 / 서양 요리 전반
-
萩野 進하기노 스스무
-
노점포의 맛에 매료되어 오로지 메이지켄 한길
요리사에 뜻을 품은 23세 때 메이지켄과 만난다. 이후 40년에 걸쳐 주인에게 배운 기술과 맛. 대대로 전해 내려온 조미료 등 다른 곳에서는 낼 수 없는 맛을 고집, 차세대의 젊은이들에게 전해주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萩野 進하기노 스스무
-
아카렌가 스테이크 하우스
AKARENGA STEAK HOUSE
- 덴포잔/벤텐초/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오사카부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스테이크 / 와인 / 케이크
-
料理人 / 佐渡 豊 氏요리인 / 사도 유타카
-
맛에서 피어나는 미소에 매력을 느끼다
1979년 오사카부 출생. 중학생 시절 친구가 맛있는 것을 먹고 웃고 있는 순간을 봤을 때 자신도 음식을 통해 사람을 웃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요리인을 꿈꿨다. 【기하치】, 【오리엔탈 호텔 도쿄 베이】, 【샹그릴라 호텔 도쿄】, 【로텔 드 히에이】 등 각지의 유명한 가게에서 연구를 거듭해왔다. 2016년부터 요리장으로서 【AKARENGA STEAK HOUSE】에서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料理人 / 佐渡 豊 氏요리인 / 사도 유타카
-
고토켄 셋카테이
五島軒 雪河亭
- 하코다테, 홋카이도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카레 / 하야시라이스
-
野口 豊노구치 유타카
-
[고토우켄] 외길 42년. 지역토박이 13대 총 주방장
1955년 생, 홋카이도 출신. 중학교 시절부터 낚시와 들풀 채취를 하여 요리로 만들었던 게 이 길로 나아가게 된 계기. 조리사 학교를 졸업하고 <고토우켄>에 입사. 전통의 레시피를 배우고 그것을 이어가며 각지의 지점에서 연수를 거듭했다. 이후 이 길로만 오직 42년. 회사의 뼈대를 지탱해 온 토박이 13대 총요리장.
野口 豊노구치 유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