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명의 요리사 중1101 - 11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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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카츠망
土井活鰻
- 후시미/다이고, 교토부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우나기(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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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井 貴史도이 타카시
쉐프의 추천 있음 -
민물고기 도매업에서의 경험을 살려, 좋은 것만 고른 장어 요리를 제공
조부가 쿄토 중앙도매시장에서 민물고기 도매업에 근무하여, 어렸을 때부터 장사는 일상이었다. 고등학교 졸업후에는 조부곁에서 수행, 26세때 조부가 타계하여, 민물고기 도매업을 이어 받았다. 2018년 3월 민물고기 도매업에서 업종을 바꿔 【도이카츠망】을 개업하여, 오너 점주가 되었다.
土井 貴史도이 타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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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JACK’S Steakhouse&Bar
RUBY JACK’S Steakhouse&Bar
- 아카사카, 도쿄도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스테이크 / 시푸드 / 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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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シュー クラブ매튜 크래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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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고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최대한 추구하는 셰프
호주 출신이다. 고향인 시드니의 유명 레스토랑 [Tetsuya's]를 시작으로 세계 일류 레스토랑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쌓았고, 2001년 일본으로 건너와 파크하얏트도쿄의 [뉴욕 그릴] 주방장, 하얏트리젠시교토의 총주방장을 역임했다. 독립 후에는 도쿄의 레스토랑 신을 이끄는 존재가 되었다. "재료에 너무 손을 대지 않는 것"을 신조로 삼으면서도 자유로운 발상으로 표현하는 그의 요리는 가게를 찾는 사람들을 계속 매료시키고 있다.
マシュー クラブ매튜 크래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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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시즈카
祇園 静水香
- 기온, 교토부
- 교토 요리,일식 / 교토 요리 / 일식 전반 / 일본술(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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澤田 和巳사와다 가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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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도 매료시킨 경험 많은 요리사가 교토에서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
요리사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한 곳은 미슐랭 2스타의 전통 요정 [기온 마루야마]였다. 유명한 가게에서 경력을 쌓고, 주방장을 역임한 도쿄의 레스토랑에서는 3년 연속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해외의 고급 호텔에서도 주방장으로 활약하며 각국의 손님들을 매료시킨 그는 2024년 7월, 다시 교토로 돌아와 [기온 시즈카]의 주방장으로 취임했다. 그의 요리에 담긴 정성과 따뜻함은 방문하는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澤田 和巳사와다 가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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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라멘혼포 센니치마에점
河童ラーメン本舗 千日前店
- 난바, 오사카부
- 라멘 전반,라멘 / 볶음밥 / 쇼유라멘 / 돈코츠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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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山고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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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을 좋아하는 마음이 라멘을 만드는 길로
라멘을 좋아해 아르바이트로 입사했을 때 사장님의 인품에 반해 이 길로. 여러 분점이 있지만, 지역에 맞는 수프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온리원인 맛으로 지역 밀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小山고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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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아부리보쿠조 우메다본점
神戸 あぶり牧場 梅田本店
- 오사카역/우메다역, 오사카부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호르몬(곱창) /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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寺本 蒼데라모토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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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의 매력을 알리는 데 열정을 가지고 가게의 성장을 지탱하다
1994년 오사카부 출생. 고베 아부리보쿠조 우메다본점 오픈 당시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입사했을 때, 고기 장인의 숙련된 칼 다루는 솜씨를 접하고 깊은 감동을 느꼈다. 경험을 쌓으면서 쇠고기 한 점 한 점의 기름이 붙는 방식이나 근육이 들어가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고기의 깊이에 매료되어 요리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현재는 점장으로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그 경험과 기술을 살려 직원들의 지도에도 힘쓰고 있다.
寺本 蒼데라모토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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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우오쿠라
博多魚蔵
- 하카타역 , 후쿠오카현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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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 剛寛하야시 다케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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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의 니즈를 마주하며 더 만족할 수 있는 가게를 지향하다
1999년, 후쿠오카현 출생.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의 회사에 입사했다. 이후 하카타 우오쿠라에 재직하며, 생선요리를 비롯한 일식의 뛰어난 요리로 많은 손님들에게 기쁨을 제공해왔다. 현재 하야시 씨는 요리장으로서 하카타 우오쿠라의 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할랄 등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마주하며, 더욱 고객에게 만족할 수 있는 가게 만들기를 의식하고 있다.
林 剛寛하야시 다케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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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Cardinale
il Cardinale
- 긴자,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파스타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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菊地 将太기쿠치 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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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물론 플레이팅도 아름다운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제공
1992년생. 고등학교 시절에 현지 이탈리아 에서 아르바이트를 경험, 요리의 즐거움을 알게 되면서 고등학교 졸업 후 조리 전문 학교에서 2년간 수련해, 주변 지인의 소개로 미요시 코퍼레이션 주식회사 카디널에 입사. 사바티니 다이마루 도쿄점에서 근무하며 이탈리안 요리의 기초를 배운다. 2020년에 동계열 일 카르디날레 긴자 본점으로 이동해 3년 후 요리장이 된다. 일 카르디날레 긴자 본점의 맛을 계승하면서 자신다운 요리를 창조하고 싶다.
菊地 将太기쿠치 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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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세 소바 카시와야
季寄せ 蕎麦 柏や
- 미타카, 도쿄도
- 일식,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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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田 浩오사다 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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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요리에 끌려서
조리사 전문학교 시절 선배가 데려가 준 일본요리점에서 조리장의 일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 일본요리의 아름다움에 한 눈에 반해서 그와 같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 길에 들어섰습니다.
長田 浩오사다 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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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to
quinto
- 나카메구로, 도쿄도
- 이노베이티브・퓨전,퓨전 요리 / 일식 전반 / 서양 요리 전반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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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井 恒三이마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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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찾아내다
1982년 가나가와현 출생. 요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조리사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일식 요리사로 경력을 시작했다. 20대에는 일식에 깊이 관여하며 존경하는 요리사 밑에서 수련을 쌓았고, 30세를 맞이하여 이탈리아 요리로 전향했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오프닝 스탭으로서 새롭게 도전한 후 현재의 회사에 입사했다. 여러 매장의 운영에 관여했고 현재 [quinto]의 셰프로 취임 중이다.
今井 恒三이마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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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이소믈리에노오미세 도기야 기야마치오이케점
野菜ソムリエのお店 十祇家 木屋町御池店
- 시조카와라마치/테라 마치, 교토부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모쓰나베(곱창전골) / 중화 요리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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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崎 隆明마쓰자키 다카아키
쉐프의 추천 있음 -
파티시에를 시작으로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수련하며 정진하는 나날
1974년 에히메현 출생. 어머니가 다방을 운영하여 어릴 적부터 맛을 보고 요리를 도와왔다. 철이 들었을 때부터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과자 만들기에 흥미를 가졌다. 화려하면서도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파티시에가 되기로 결심하고 교토의 제과 학교에 진학했다. 그 후 요리료칸에서 1년, 과자 가게에서 5년, 스시가게에서 4년, 한국 요리가게에서 7년, 곱창 전골 전문점에서 1년 수련을 쌓아 현재에 이른다.
松崎 隆明마쓰자키 다카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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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 본점 메이에키점
まるや本店 名駅店
- 나고야역, 아이치현
- 일식,일식 / 히쓰마부시(나고야식 장어덮밥) / 우나기(장어) / 일식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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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仁屋 啓泰아니야 게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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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외길로 솜씨를 갈고 닦아 일본의 진수를 계속해서 추구하다
요리에 흥미가 있어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오키나와에서 '마루야 본점' 에 입사하고 일식의 기초를 배운다. 각 점포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장어 요리의 장인을 목표로 현재는 후배들의 지도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오랜 경험을 살려 고객께서 더욱 만족 할 수 있도록 매일 솜씨를 발휘한고 있다.
安仁屋 啓泰아니야 게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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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다누키
居酒屋たぬき
- 니시아자부, 도쿄도
- 일본식 퓨전 요리,일식 / 일본식 퓨전 요리 / 일본식 퓨전 요리 / 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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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井 健사카이 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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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의 범주를 뛰어넘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요리를 만들어내는 셰프!
전통 호텔 요리사로 경력을 쌓은 후, 프랑스로 건너가 4년간 본고장의 프랜치를 배웠다. 일본으로 귀국 후에는 프렌치 외에도 이탈리안, 스페니쉬 요리사도 경험했다. 현재는 이자카야 다누키의 주방장으로서 다양한 장르의 에센스와 프렌치 기법을 도입한 일식 요리를 추구하고 있다. 수고를 아끼지 않고, 고심을 거듭한 창작 요리에 매일매일 정성을 쏟고 있다. "손님이 기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요리, 공간, 서비스 모두에 신경을 쓰고 있다.
酒井 健사카이 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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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카 오스테리아 델 폰테
アンティカ・オステリア・デル・ポンテ
- 마루노우치,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와인 / 서양 요리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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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o Dal MoroStefano Dal Moro
쉐프의 추천 있음 -
클래식한 이탈리안과 새로운 감각의 이탈리안을 공존시키는 명셰프
1966년 이탈리아의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주 출생. 거장 에트레 알체타 씨의 애제자로서 초기 경력을 시작. 이후 [안젤로 파라쿠키]에서 총주방장을 역임한 후, 여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서 경험을 쌓고, [안티카 오스테리아 델 폰테 밀라노 본점]에서 솜씨를 연마한 후, 현재 [안티카 오스테리아 델 폰테 도쿄점]의 이사 총주방장에 취임,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Stefano Dal MoroStefano Dal M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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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마호레스토랑 Magic Ocean
海の魔法レストラン Magic Ocean
- 요미탄/차탄, 오키나와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맥주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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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川 雄治요시카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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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열정과 창의력을 살린 요리 만들기를 소중히 여기며
1975년 시마네현 출생. 마술사로 활동하다가 은퇴 후 새로운 길을 찾았다. "감동과 미소를 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요리사의 길을 선택했다. 다양한 장소에서 경험을 쌓고, 독학으로 이탈리아 요리 기술을 연마했다. 현재는 Magic Ocean에서 요리사로 일하며,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요리 세계를 추구하고 있다.
吉川 雄治요시카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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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카와징기스칸 다이코쿠야 기치조지점
旭川成吉思汗 大黒屋 吉祥寺店
- 키치죠지, 도쿄도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징기스칸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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柴田 宏和시바타 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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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뒷모습을 보며 보람찬 요식업의 세계로
2001년 홋카이도 출생이다. 레스토랑에 근무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난 후부터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게 됐다. 이후 요리의 세계에 대한 깊은 동경이 생겨 같은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하코다테 단기대학 부설 조리제과 전문학교를 졸업했다. [아사히카와 징기스칸 다이코쿠야 하코다테 고료카쿠점] 오프닝 스태프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다. 징기스칸의 매력과 접객, 고기를 대하는 태도에 흥미를 느껴 정규직으로 입사했으며, 현재에 이른다.
柴田 宏和시바타 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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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wara
tawara
- 코린보/카타마치, 이시카와현
- 프랑스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프랑스 요리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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俵 徹也다와라 데츠야
쉐프의 추천 있음 -
고도와 프랑스에서 받은 수련과 생각을 바탕으로 섬세한 일본식 프렌치를 만들어 낸다.
1974년 이시카와현 출신. "만드는 것이 좋다"라는 생각으로 요리의 길로 들어섰다. 가나자와의 일식집에서 3년간 일식기술을 연마하고 프랑스로 건너갔다. 프로방스와 페리고르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총 3년간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 교토의 가이세키풍 프렌치 레스토랑 [기온 오쿠무라]에서 4년 반 동안 활약하며 일식×프렌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켰다. 2012년 고향인 가나자와로 돌아와 [tawara]를 창업했다. 가나자와-프랑스-교토에서의 경험이 낳은 독창적이고 부드러운 요리로 현 내외의 미식가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俵 徹也다와라 데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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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주가쓰
東京十月
- 오모테산도/아오야마, 도쿄도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일본식 퓨전 요리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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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野 慎治후유노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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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내외의 다양한 손님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셰프 겸 점주
1974년 이바라키현 출생이다. 가이세키 요리, 호텔과 일식집 등에서 수련했다. 아름다운 그릇에 담는 법 및 제철 채소 등 식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기술을 배우며 실력을 연마했다. 2017년에 [도쿄주가쓰]에 입사했고, 주방장과 점주를 겸직하며 "요리사가 직접 대접하는 스타일"을 확립했다. 스스로를 "일본요리 작가"라고 칭하며 요리뿐만 아니라 차의 길도 추구하고 있다. 일본요리에 국한되지 않는 종합문화예술로서 그 매력을 다방면으로 제공하며 일본 국내외의 폭넓은 손님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冬野 慎治후유노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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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카와징기스칸다이코쿠야 하코다테고료카쿠점
旭川成吉思汗 大黒屋 函館五稜郭店
- 하코다테, 홋카이도
- 징기스칸,야키니쿠, 한국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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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塚 慎太郎데즈카 신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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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가장 좋아했던 징기스칸…
처음으로 【다이코쿠야】의 징기즈칸을 먹으러 가서 받은 잊을 수 없는 감동! 일하고 있는 종업원도 밝고 가게에 활기가 넘쳐, 양고기도 신선해서 맛있었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에 다이코쿠야의 사장님에게 징기즈칸에 대한 열의를 전하고 입사했습니다. 현재 2021년 10월 29일에 오픈한 【아사히카와 징기스칸다이코쿠야 하코다테 고료카쿠점】의 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手塚 慎太郎데즈카 신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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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미야
かず味家
- 오카치마치, 도쿄도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회석 요리 / 일본술(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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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内谷 一美가와우치야 가즈미
쉐프의 추천 있음 -
힘든 수련의 나날을 잘 이겨내고 때를 기다려 독립해 개업하다.
1971년 홋카이도 출생. 무조건 도쿄를 동경했었다던 소년 시절.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상경하여 갑포에서 더부살이로 수련을 시작했다. 동기 다섯 명 중 네 명이 반년 만에 그만뒀다는 엄격한 수련을 견디고 7년에 걸쳐 일본 요리의 기본을 배웠다. 그 후 결혼해 아이가 태어난 것을 계기로 가게를 옮겨 일본식 이자카야 등에서 새로 수련을 쌓는다. 2012년 독립해 요리 경력의 집대성인 【가즈미야】를 오픈, 현재에 이른다.
川内谷 一美가와우치야 가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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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모츠나베 야마나카 긴자점
博多 もつ鍋 やま中 銀座店
- 긴자, 도쿄도
- 모쓰나베(곱창전골),일식 / 일식 전반 / 나베 요리 / 모쓰나베(곱창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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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中 幸一 야마나카 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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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이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맛을 고수하고 있는 총주방장
1952년 가나가와현 출생이다. 오카야마의 음식점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시작했다. 같은 시기, 후쿠오카 출신 친구의 영향으로 후쿠오카에 머물며 일하고 있던 형이 1984년에 [하카타 모츠나베 야마나카]를 창업했다. 순식간에 인기가 생기게 된 이 가게를 도와달라는 제의를 받고 1987년에 입사했다. 이후 이 가게에서 요리사로서 실력을 쌓아왔다. 현재는 [하카타 모츠나베 야마나카]의 총 주방장으로서 지금도 현장을 소중히 여기며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山中 幸一 야마나카 고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