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명의 요리사 중561 - 580명
-
오요리 키후네
御料理 貴船
- 오미초 시장, 이시카와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가이세키 요리 / 회석 요리
-
中川 清一나카가와 세이이치
쉐프의 추천 있음 -
식도락 취미가 일에 직결. 새로운 맛이나 조리법을 열심히 흡수
1968년, 이시카와현 출생. 전문학교졸업후, 그 고장·가나자와의 호텔에 취직. 호텔내에서는, 웨이터나 바텐더 등도 경험하면서, 일식의 주방이나 연회장의 담당 등을 경험한다. 그 후, 가나자와의 창작 일식점이나 일본요리집 등으로 솜씨를 닦고, 2008년에 【요리 기후네】를 오픈. 취미는 맛있는것을 먹으러 돌아다니기, 맛있다고 들으면 전국 어디든지 찾아가, 자신의 혀를 더욱 연마하고 있다.
中川 清一나카가와 세이이치
-
후쿠쇼
ふく匠
- 신바시/시오도메,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식 전반 / 복어, 복어 냄비 요리 / 나베 요리
-
村田무라타
-
“좀 좋은 것"을 부담 없이. 어른을 위한 사치를 제안
무라타 씨는 [후쿠쇼]의 서브 리더로서 서비스 스태프들을 지휘하고 있다. [후쿠쇼]에서는 복어구이라는 간토지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방법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일상에서는 접할 기회가 적은 자라전골 등 긴자의 한 구석에서 특별한 음식 체험을 제공한다. 가격대는 합리적이면서도 서비스, 공간 연출에 대한 의식도 놓치지 않고 "좀 좋은 것"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사치스러운 시간을 손님에게 제안하고 있다.
村田무라타
-
야키니쿠후지
焼肉富士
- 오시아게,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 한국 요리
-
山本 賢야마모토 겐
-
할머니가 운영하시던 야키니쿠점을 떠올리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융합
1987년 도쿄도 출생. 할머니는 야키니쿠점, 아버지는 오코노미야키점을 운영했었다. 그 탓에 어린 시절부터 요리는 친숙한 존재였다. 학교를 졸업한 후 아버지 가게에서 수련을 시작했고, 그 후 긴자의 야키니쿠점에서 근무하며 실력을 쌓았다. 총주방장으로 활약했으나 자신의 가게를 열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동료인 다카기 씨와 함께 독립했다. 2024년 12월에 [야키니쿠후지]를 오픈했고 "정말 맛있는 야키니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山本 賢야마모토 겐
-
스테이크 히카루
ステーキ ヒカル
- 마쓰야마/구메/와카사, 오키나와
- 서양 요리 전반,서양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햄버그 / 스테이크
-
亀谷 光카메야 히카루
쉐프의 추천 있음 -
야키니쿠 가게에서 고기의 즐거움과 맛을 배우고 고향 오키나와에 염원하던 가게를 차리다
1986년 오키나와 현 출생. 예전부터 고기를 좋아해서 26세에는 오키나와의 야키니쿠 가게 [질풍 호르몬]에서 수업했다. 고기의 맛과 즐거움, 그리고 양념장・소스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그로부터 카페를 경영하며 약 2년에 걸쳐 특제 [히카루 소스]를 완성하게 된다. 2017년 8월에 염원하던 [스테이크 히카루]를 개업. "내가 먹고 싶다고 느끼는 스테이크"를 제공하리라 마음먹고, 단골 손님을 중심으로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亀谷 光카메야 히카루
-
에비스 쇼텐 미나미2 니시5
恵美須商店 南2西5
- 오오도리공원, 홋카이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쿠시아게(꼬치튀김) / 생선회, 해물 요리 / 징기스칸 요리
-
増田 義昭마스다 요시아키
-
식사를 즐기는 공간에도 신경을 써서 손님을 미소 짓게 하는 점장
1986년 홋카이도 출신. 10년간 고향을 떠나 있었지만 2017년 돌아온 후 [에비스 쇼텐]에 입사. [에비스 쇼텐 미나미2 니시5]에서는 2022년부터 점장을 맡고 있습니다. ‘홋카이도 향토 요리를 즐겨 주면 좋겠다’라는 마음에서 신선한 홋카이도산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를 마음을 담아 제공합니다. 또한 대중 이자카야만의 즐겁고 머물기 좋은 시간을 보내도록 손님과의 소통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増田 義昭마스다 요시아키
-
0℃ 주쿠세이 스테이크
0℃熟成ステーキ
- 난바, 오사카부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햄버그 / 스테이크
-
鬼塚 尚也오니즈카 나오야
-
할머니의 요리가 맛있었고, 모두를 웃게 만들었던 것을 동경하다
1998년 오사카 출생. 할머니가 요리를 잘해서 자신과 친구들에게 요리를 대접해주셨다. 그 요리가 맛있었고, 먹은 사람들이 "맛있다"며 웃는 모습을 보고 본인도 스스로가 만든 요리로 사람들을 웃게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요리사가 된 계기가 됐다. 15세에 요리 세계에 입문하여 [라쿠쇼쿠쿠칸 사토시야]에서 수련했다. 그 후 20세에 주식회사 쿠레오르에 입사했다. 현재는 [0℃ 주쿠세이 스테이크 본점]에서 셰프로 활약하고 있다.
鬼塚 尚也오니즈카 나오야
-
폰토초 교시키안
先斗町 京四季庵
- 기야마치/폰토쵸, 교토부
- 철판구이,야키니쿠, 한국 요리 / 철판구이 / 일본식 스테이크 / 스테이크
-
-
-
37Steakhouse&Bar 나하
37Steakhouse&Bar那覇
- 국제통, 오키나와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미국 요리 / 햄버그 / 스테이크
-
高橋 大樹다카하시 히로키
-
파티시에에서 양식 요리사로. 다채롭게 활약하는 요리사.
1987년 지바현 태생. 어릴 때부터 과자를 좋아했고, 고등학교 시절에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도 있어 파티시에를 지향한다. 【호텔 프랭크스】에서 제과를 담당하다가 점차 과자 이외의 요리에도 관심이 생겨 양식 요리사로 변신한다. 주식회사 스틸 푸드의 【Ba-tsu】,【37 Steakhouse&Bar(도쿄·롯뽄기)】를 거쳐, 지금은 【37Steakhouse&Bar 나하】의 요리사이다.
高橋 大樹다카하시 히로키
-
가루네야
カルネヤ
- 카구라자카,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스테이크 / 와인
-
高山 いさ己다카야마 이사미
쉐프의 추천 있음 -
태어났을 때부터 고기에 둘러싸인 인생!
아사쿠사의 인기 야키니쿠(숯불구이) 점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적 일주일에 여섯 번 고기를 먹으며 자랐다. 18세에 요리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고, 먼저 50여 곳의 맛집을 탐방하여 요리, 서비스가 가장 좋았던 니시아자부 【쉐파보 브랑】에 부탁하여 입사. 그 후 【에노테카(Enoteca)】 등에서 기술을 닦는다. 2002년 이탈리아로 건너갔고, 그 후 도내 여러 곳에서 요리사로 근무. 2007년 【가루네야】를 개업.
高山 いさ己다카야마 이사미
-
리스토란테 폰타나
リストランテ フォンタナ
- 와타나베도리, 후쿠오카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이탈리아 요리 / 서양식 퓨전 요리
-
小川 祐樹오가와 유키
-
식재료 및 고객과의 대화에서 최상의 조리법을 매일 추구하다
1984년, 후쿠오카현 출생. 나카무라 조리제과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에 호텔 뉴오타니 하카타에서 4년 근무했다. 그 후 도쿄로 상경하여 랑스 야나기다테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 후에 후쿠오카로 돌아와 비스트로 앙 코코트, 리스토란테 카노비아노 후쿠오카를 거쳐 현재의 리스토란테 폰타나로 왔다. 그날의 식재료를 잘 살릴 뿐만 아니라, 고객에 맞춘 간 조절 등 "고객에게 맞추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최상의 조리법을 매일 추구하고 있다.
小川 祐樹오가와 유키
-
가구라자카 엔
神楽坂 えん
- 카구라자카, 도쿄도
- 스시,일식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시
-
藤澤 健二후지사와 겐지
-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생선 애호가.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 스시 장인이 되다
1970년 효고현 출생. 어린 시절부터 물고기에 관심을 갖고 도감이나 수족관에서 물고기를 관찰하는 것을 즐겼다. 그 관심이 깊어지면서 스시 장인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도쿄의 스시집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으며 탄탄한 기술과 독자적인 미각을 연마했다. 2024년 [가구라자카 엔]의 오너를 만나 가게에 입사했다.
藤澤 健二후지사와 겐지
-
쓰키지 봉 마르쉐
築地ボン・マルシェ
- 츠키지,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서양 요리 전반 / 이탈리아 요리 / 파스타
-
薄 公章우스키 기미아키
-
아오야마, 긴자의 명가를 거쳐, 이탈리아에서 수련을 거듭하다
1975년 사이타마현 출생이다. 어린 시절부터 미식가인 할아버지와 함께 맛집을 찾아다니며 요리에 흥미를 느꼈다. 이후 유명 TV 프로그램에서 본 셰프의 모습에 동경하여, 18세에 요리사 전문학교인 "에콜 쓰지 도쿄"에 입학했다. 졸업 후 아오야마에 있는 [폰테・베키오], 긴자의 [그레이프 감보](현재 폐점)를 거쳐 이탈리아로 건너갔다. 토스카나주의 유명 리스토란테 [RISTORO DI LAMORE]에서 4년간 활약한 후 일본으로 귀국했다. 그리고 2009년에 [쓰키지 봉 마르쉐]의 주방장에 취임했다.
薄 公章우스키 기미아키
-
히다타카야마 미트
飛騨高山ミート
- 히다/다카야마, 기후현
- 스테이크,야키니쿠, 한국 요리 / 햄버그 / 스테이크 / 서양식 철판 구이
-
村田 愛乃무라타 요시노
-
요리를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전달할 수 있도록
1999년 기후현 출생. 현내의 이탈리안에서 요리인으로서의 커리어를 스타트. 그 후 일식점, 카페 근무를 거쳐 현재 [히다타카야마 미트] 키친 스탭으로서 활약중. 요리를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음도 배도 채우는 메뉴의 제공을 날마다 목표로 하고 있다.
村田 愛乃무라타 요시노
-
도카치부타동잇핀 지토세점
十勝豚丼いっぴん 千歳店
- 키타히로시마/에니와/치토세, 홋카이도
- 돼지고기 덮밥,일식 / 일식 전반 / 돈부리(덮밥) / 향토 요리
-
尾? 将志오자키 마사시
-
"맛있다"는 한 마디를 위해 오늘도 정성스럽게 돼지고기를 굽는다
1983년 홋카이도 출생. 2010년 도카치부타동잇핀에 입사한 후에 전 점포에서 경험을 쌓고 2024년 11월에 오픈한 도카치부타동잇핀 지토세점]의 점장으로 취임했다. 성실하고 정직한 성격과 탄탄한 실력이 매력이다. 돼지고기의 구이 향을 즐겨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주방에 서는 순간부터 정성을 다해 조리하는 것을 의식하고 있다. 숯불을 이용하기 때문에 조리의 난이도는 높아지지만, 손님들의 "맛있다"는 말을 듣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尾? 将志오자키 마사시
-
슈토쿠 2호점
秀徳2号店
- 츠키지, 도쿄도
- 스시,일식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시 / 회석 요리
-
福里 優一郎후쿠사토 유이치로
-
초등학교 시절에 감명을 받은 스시 장인을 목표로 매일 실력을 연마
1979년 도쿄도 출생. 초등학교 시절, 가족과 함께 방문한 스시집에서 스시를 만드는 장인의 모습을 동경하게 되어, 자신도 스시 장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17세 때 [쓰키지 스시코]에서 장인으로서의 수련을 시작. 그 후, 도쿄 도내의 다양한 스시집을 돌며 실력을 쌓아 왔으며, 2012년에 [슈토쿠]에 입사. 현재는 [슈토쿠 2호점]의 점장으로서 유명점의 맛을 지키고 있다.
福里 優一郎후쿠사토 유이치로
-
우나기카 시바후쿠야
うなぎ家 しば福や
- 나고야역, 아이치현
- 일식,일식 / 우나기(장어) / 돈부리(덮밥) / 히쓰마부시(나고야식 장어덮밥)
-
柴田 哲滝시바타 사토루
-
장어 양식업을 경영한 아버지를 보며 자라, 요리의 세계에
1972년, 아이치현 출생. 장어 양식업을 운영하신 아버지를 보며 자라, 장어의, 그리고 요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원래는 건설업으로 현장 감독을 했지만, 퇴직 후 2003년부터 나고야시에 있는 “숯불구이 우나 후지”에서 수업을 개시. 조리장, 그리고 점장으로서 일한 후에 독립해서, 염원의 “우나기카 시바후쿠야”개업을 이룬다.
柴田 哲滝시바타 사토루
-
스미야키코보 스자쿠몬
炭焼工房 朱雀門
- 시로카네/시로카네다이,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생선회, 해물 요리 / 야키니쿠 / 야키니쿠(숯불고기)
-
吉岡 智也요시오카 도모야
-
옛 기술과 열정을 이어받아 현대에 빛을 발하는 젊은 요리사
1998년 도쿄도 출생. 일식집에서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거쳐 2018년부터 [스미야키코보 스자쿠몬]에서 본격적으로 수련을 시작했다. 이전한 이후의 점포에서는 그 성실한 성격과 향상심이 더욱 빛을 발하며 가게를 지탱하는 중심적인 존재로 성장했다. 장인정신이 깃든 주방장의 기술과 철학을 이어받아 매일매일 기술을 갈고닦는 자세가 음식 하나하나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정성과 열정이 담긴 요리는 한 번 맛보면 헤어 나올 수 없다.
吉岡 智也요시오카 도모야
-
아고라카페
アゴラカフェ
- 미쓰코시마에, 도쿄도
- 카페,카페, 디저트 / 서양 요리 전반 / 파스타 / 서양식 퓨전 요리
-
鈴木 淑之스즈키 도시유키
-
아버지와 함께 먹은 요리의 맛. 그 맛을 잊지 못해 요리의 세계로
1961년 도쿄도 출생이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갔던 레스토랑에서 먹은 돼지고기 소테의 맛을 잊을 수 없어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조리사 학교에 진학했다. 그리고 졸업한 후에는 호텔에 취직하여 요리사로서 수련을 시작한다. 호텔에서 30년간 근무한 후에 무농약 일식집 등을 거쳐 현재는 [아고라 카페]에서 셰프로 활약하고 있다. 정성이 담긴 요리로 손님을 대접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鈴木 淑之스즈키 도시유키
-
스카이트리(R) 뷰 레스토랑 렌
スカイツリー(R)ビューレストラン簾
- 긴시초/스미요시, 도쿄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회석 요리 / 프랑스 요리 / 스테이크
-
宮本 哲也미야모토 데츠야
-
일식 조리장
공익사단법인 일본요리 연구회 기술 이사, 도호 조리사회 이사장, 우츠노미야 도부 호텔 그란데 일식조리장을 거쳐 2019년 4월부터 도부 호텔 레반트 도쿄 일식조리장 취임
宮本 哲也미야모토 데츠야
-
세츠겟카 다나카 사토루
雪月花 たなかさとる
- 사카에, 아이치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와인
-
田中 覚 다나카 사토루
-
자신의 인생을 걸고 "고기 장인"으로서 도전하는 최상급의 맛!
1967년 기후현 태생. 할아버지는 소를 키웠고, 아버지는 정육점을 운영하는 집안의 장남으로 10살 때부터 칼을 잡고 고기를 다루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레스토랑의 꿈을 품고 25세에 고깃집을 개업했다. 독자적인 세계관의 메뉴 구성과 매장 디자인이 화제가 되어 도쿄, 나고야, 기후, 시가에 고기를 메인으로 한 가게를 18개 전개하고 있다. 특히 나고야의 [니쿠야 세츠겟카]는 "미슐랭 가이드 아이치, 기후, 미에 2019 특별판"에 게재되었다. 타베로그 어워드도 연속 수상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田中 覚 다나카 사토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