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명의 요리사 중1161 - 11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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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고다이고
梅田ごだいご
- 오사카역/우메다역, 오사카부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일본술(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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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川 秀明아카가와 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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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보여준 준비 작업을 통해 요리의 매력에 눈을 뜨다
1965년 히로시마현 출생이며 20세 때 이자카야에서 홀 직원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요리사로부터 조리 작업 등을 보게 되었고 직접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 후 회사원의 경험을 거쳐 다시 요식업계로 돌아와 오사카 기타신치에 있던 갓포에서 수련을 시작했다. 다양한 점포에서 수련을 쌓고 2011년 3월에 [곤노스케 우메다점]의 오픈과 함께 주방장으로 입점하게 되었다. 손님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매일매일 솜씨를 뽐내고 있다.
赤川 秀明아카가와 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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슌사이 오구라가
旬菜 おぐら家
- 이케지리오하시/미슈쿠, 도쿄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일식 전반 / 가이세키 요리 / 간단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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堀内 誠호리우치 마코토
쉐프의 추천 있음 -
오직 일본요리만 전문으로 기술을 연마한, 독창성이 풍부한 요리사.
야마나시현 출신.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일류 호텔의 총 주방장 밑에서 오직 일본요리만 전문으로 연마, 도쿄 산겐자야에 <슌사이 오구라야>를 개점. 산지 직송과 계절에 맞는 재료만을 엄선하여 섬세함과 제철 채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를 만든다.
堀内 誠호리우치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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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기시마루텐 미나토점
魚河岸丸天 みなと店
- 누마즈, 시즈오카현
- 일식,일식 / 덴푸라(튀김) / 생선회, 해물 요리 /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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坪井 徹츠보이 토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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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의 정신을 이어받으면서도 새로운 요리를 추구하다.
1979년 미야기현 출생. 어릴 적부터 낚시와 요리를 좋아하는 아버지와 함께 생선을 조리한 것이 이 세계에 들어서게 된 계기. 조리사 전문학교를 졸업 후 누마즈의 일본 음식점에서 수련. 그 후 후지노미야시의 이자카야를 거쳐 20대 전반부터 【우오기시마루텐】에서 창업자의 영향을 받게 되다. 계열 점에서 실력을 쌓아 2009년부터 【우오기시마루텐】의 점장이.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요리를 탐구해가고 있다.
坪井 徹츠보이 토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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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엔
龍圓
- 아사쿠사, 도쿄도
- 중화 요리,중화 요리 / 중화 요리 전반 / 중국식 퓨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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栖原 一之스하라 가즈유키
쉐프의 추천 있음 -
지금은 없는 명점에서 만난 맛에 감동해, 망설임없이 중화의 세계로.
1964년생, 도쿄 출신.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데려가 준 지금은 없는 명점【츄카다이이치로우】. 그곳에서 만난 샥스핀스프의 충격이 그 후의 길을 결정짓게 된다. 21살 때부터 시내의상해요리점에서 수업을 쌓아, 28살 때 출신지인 아사쿠사에 【류엔】을 개점. 당시에는 면 중심의 가게였지만, 여러 장르의 셰프와의 교류를 통해 현재의 창작중화의 스타일로 변화. 창업20년을 거쳐 지금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栖原 一之스하라 가즈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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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요리전문점 토토이치
魚料理専門店 魚魚一
- 하마마쓰역 , 시즈오카현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우나기(장어) / 생선회, 해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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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村 健太郎나카무라 겐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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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과의 <귀한 만남>에서 배운 재미!!
요식업을 선택한 계기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16살 때. 처음으로 본인이 만든 요리를 손님께 제공했는데, 매우 기뻐하시며 칭찬해 주신 경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仲村 健太郎나카무라 겐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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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료리 다코야마
沖縄料理多幸山
- 온나손, 오키나와
- 이자카야,이자카야 / 오키나와 요리 / 아와모리 / 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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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田 正吾혼다 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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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한 부분까지 정성을 다하다. 기본을 소중히 여기는 일본의 요리사
1962년 오카야마현 출생. 교토의 호텔에서 접객을 담당하다가 요리에 마음이 끌려서 22세 때 요리사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오키나와로 이주한 것은 30세 때였다. 오키나와현 내 호텔 레스토랑에서 수련을 하고 2024년 6월부터 인연이 닿아 [오키나와료리 다코야마]의 주방장에 취임했다. 식재료와 진지하게 마주하고 한 접시에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그의 모토이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그의 요리는 방문하는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本田 正吾혼다 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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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쿠테이
喜楽亭
- 교토고쇼/니시 진, 교토부
- 이자카야,이자카야 / 생선회, 해물 요리 / 일식 전반 / 돈부리(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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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川 宏一스기우라 마사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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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의 젊은 나이에 가게를 맡은 경력의 소유자
원래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먹는 것도 좋아해서 요리인의 길로. 【홋토케야 1호점】에서 일하기 시작해 그 후 27세에 가게를 양도받아 1년 뒤 상호를 【키라쿠테이】로 변경해 오픈. 손님께서 제철의 맛을 즐기실 수 있도록 매일 정진하고 있다.
中川 宏一스기우라 마사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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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요시
すし よし
- 오시마/에사시, 홋카이도
- 스시,일식 / 생선회, 해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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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森 義幸니시모리 요시유키
쉐프의 추천 있음 -
고등학교 때 했던아르바이트가 계기가 돼 스시장인의 길을 가게 된 요리인
1965년 10월 6일 오타루시 출생. 고등학교 때 노포 스시점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것이 계기가 돼 스시장인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고, 졸업후에도 같은 가게에서 경험을 쌓았다. 그후 몇몇 스시점을 거쳤으며, 생선 고르는 안목을 키우기 위해 어부견습생도 체험. 2005년에 오타루의 스시가게 격전지인 스시야도오리 근처에 【스시도코로 요시】를 개업. 해산물 고수인 오너셰프가 만들어내는 호화로운 해산물요리를 즐기기 위해 멀리에서 오는 사람들도 많다.
西森 義幸니시모리 요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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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Fu
Chi-Fu
- 니시텐마, 오사카부
- 중화 요리,중화 요리 / 중화 요리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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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 浩司아즈마 코지
쉐프의 추천 있음 -
수식과 감성을 합한 기술로 나의 길을 가는 내일의 중국 요리 담당자.
1980년생. 20세에 요리의 길에 들어서 아카사카의 【이신고】에서 6년 가업이기도 하는 신바시의 【비흥 히가시】에서 요리장으로서 6년간 연마를 쌓고 2012년에 동점을 오픈. 현재 【Chi-Fu】 【비흥 히가시】의 대표. 「한 자리 안에 가지각색인 훅을 준비해 그중 어느 하나라도 그 마음에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한 논리를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하는 젊은 요리사. 좌우명은 「이 길보다 나를 살리는 길은 없음. 이 길을 간다」.
東 浩司아즈마 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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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노스케 우메다
権之介 梅田
- 오사카역/우메다역, 오사카부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생선회, 해물 요리 / 일본술(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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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川 秀明아카가와 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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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보여준 작업을 준비 작업을 통해 요리의 매력에 각성하다
1965년 히로시마현 출생이다. 20세 때 이자카야에서 홀 직원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요리사로부터 조리 작업 등을 보고 직접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후 회사원의 경험을 거쳐 다시 요식업계로 돌아와 오사카 기타신치에 위치한 갓포에서 수련을 시작했다. 그 후 다양한 점포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으며, 2011년 3월에 [곤노스케 우메다점]의 오픈과 함께 주방장으로 입점했다. 손님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매일매일 솜씨를 뽐내고 있다.
赤川 秀明아카가와 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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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사이 신
あじ彩 真
- 오카야마역 , 오카야마현
- 일식,일식 / 회석 요리 / 일식 전반 / 매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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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上 真노가미 마코토
쉐프의 추천 있음 -
아버지께 물려받은 일식 요리인
아버지께서 튀김, 우동점을 하셨었다는 노가미씨. 당시에는 깃사텐(커피숍) 경영을 동경하고 있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일본 요리점에서 요리장을 6년간, 거기에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다른 곳에서 2년 반, 요리사로 일했다는 것. 【아지사이 신】』은 처음으로 연 가게로 가볍게 일본 요리를 맛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野上 真노가미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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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규엔 산조카와라마치점
京都牛圓 三条河原町店
- 시조카와라마치/테라 마치, 교토부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 / 일본식 스테이크 / 야키니쿠(숯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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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山 陽太가쓰야마 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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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규 문화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에스코트
2002년 교토부 출생. 2024년부터 [교토규엔 산조카와라마치점]의 직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쓰야마 씨는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교토의 한 구석에서 일본이 자랑하는 와규 문화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에스코트하고 있다.
勝山 陽太가쓰야마 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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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꼬치튀김 츠다 본점
創作串揚げ つだ
- 신사카에/히가시사쿠라/이즈미, 아이치현
- 퓨전 요리,퓨전 요리 / 쿠시아게(꼬치튀김) / 일본식 퓨전 요리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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津田 猛츠다 타케시
쉐프의 추천 있음 -
창작 꼬치튀김에 새로운 바람을
프랑스 요리를 5년 수행. 그 후 꼬치 튀김에 흥미를 가지고 미슐랭 원스타로도 선정된 오사카, 도쿄의 「록가쿠도」에서 10년간 수행. 아이치현에도 맛있는 창작 꼬치튀김을 전하기 위해 2013년 3월 4일에 이 곳를 개점했습니다.
津田 猛츠다 타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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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가의 야키니쿠・한국요리 오비리
玉家の焼肉・韓国料理 オビリ
- 마에바루, 후쿠오카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한국 요리 / 호르몬(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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玉 功換옥 공환
쉐프의 추천 있음 -
아버지의 뒤를 이어 식당에서 숯불구이집으로
1961년(쇼와 36년) 이토시마출신의 재일 한국인. 아버지가 개업한 식당을 숯불구이집으로 리뉴얼하여 오비리의 점주를 맡고 있다. 식당시절부터 인기가 높던 짬뽕과 라멘을 중심으로 한국 메뉴를 늘린 숯불구이집을 경영. 2009년에는 옥가 김치공장을 개업. 이토시마의 채소를 듬뿍 사용한 김치가 이토사이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玉 功換옥 공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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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키노카니이치
すすきの蟹一
- 오오도리공원, 홋카이도
- 해물 요리,일식 / 생선회, 해물 요리 / 게 요리 / 일식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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工藤 忠春구도 다다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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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대화를 통해 많은 사람을 매료시키는 조리장
1967년 홋카이도 출생. 18세부터 요리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홋카이도의 명가인 삿포로카니혼케와 홋카이도카니쇼군 등에서 수련을 했다. 요리사 경력이 그대로 게와 함께해 온 세월이 될 정도로 게에 관해서는 전문가이다. 2024년 7월부터는 스스키노카니이치의 요리장이 되었다.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며, 카운터석에서는 손님을 즐겁게 하는 데 여념이 없는 밝고 친근한 인물이다.
工藤 忠春구도 다다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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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사이
施家菜
- 산 노미야, 효고현
- 중화 요리,중화 요리 / 사천 요리 / 광동 요리 / 중국식 퓨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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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本 孝라 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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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동성에서 고베로 온 본격 중국요리 요리사
1969년 4월생, 중국 광둥성 출생. 고교 졸업 후 요리의 세계에 들어와 교도주점,의원주점, 홍콩의 유명요리점을 거쳐 2005년 입국, 고베로. 이후 고베의 유명 요리점의 요리장, 부요리장을 맡는 등 확실한 실력을 가진 인물. 제철 재료를 순박한 맛을 실려 가장 좋은 상태에서 제공 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시카사이】는 고베라서 입지도 좋고, 맛이 좋은 생선의 보고이기도 한 아와지시마가 가까이 있다. 그 아와지시마의 어패류를 꼭 맛보시 길 바란다.
山本 孝라 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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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torante QUINTOCANTO
Ristorante QUINTOCANTO
- 나카노시마, 오사카부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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弓削 啓太유게 케이타
쉐프의 추천 있음 -
생각하기 전에 움직인다. 그런 기세로 명가에 뛰어든 전 고시엔아(야구소년)
1989년, 사가현 출생. 고교까지 야구에 전념해 코시엔 출장 경험도 있음. 고교 졸업 후 어학연수로 방문한 밴쿠버에서 요리 학교에 입학. 귀국 후 【쉐・ 이노】에서, 데세르(디져트)를 담당해 쉐프 파티시에를 맡기까지. 더욱 실력을 쌓기 위하여 파리로 건너간다. 귀국 후 【SALONE2007】계열의 【일· 테아토리노· 다· 사로네】에서 수쉐프(sous-chef-부조리장)을 맡아 2013년에 【QUINTOCANTO】의 요리사로.
弓削 啓太유게 케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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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ttoria BiCOLORE Yokohama
Trattoria BiCOLORE Yokohama
- 히라누마, 가나가와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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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藤 護모리모토 타케시
쉐프의 추천 있음 -
향토요리를 보다 구체적으로. 철저히 「후라노 요리」를 고집함
1942년 후라노 출생. 후라노역 앞에서, 거리의 변천을 눈으로 봐 온 모리모토씨. 젊을 때는 화가가 되고자 혼슈로 갔지만, 아버지가 쓰러지신 것을 계기로 홋카이도에 돌아와, 이후, 후라노에 뿌리 내린 생활에. 후라노에서 로케가 행하여진 드라마의 출연진과는 친교가 깊고, 점내의 곳곳에서 그 것을 느낄 수 있다. 후라노의 것을 고집한 「후라노 요리」라고 하는 개념을 수립했다. 해외나 일본 전국의 맛집을 탐방하는 것으로 요리에의 탐구를 계속하고 있다.
佐藤 護모리모토 타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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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해산물, 철판구이 북풍
ステーキ・海鮮 鉄板焼 北風
- 하코다테, 홋카이도
- 철판구이,야키니쿠, 한국 요리 / 철판구이 / 스테이크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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荒谷 利幸아라야 토시유키
쉐프의 추천 있음 -
호텔에서 배운 서비스를 요리사에 활용한다.
1974년 5월 18일, 홋카이도 후타미군 야구모초 출신. '삿포로 그랜드호텔'에서 서비스를 배우고, 그 경험을 살려 삿포로 시내의 유명 철판구이점에서 철판구이를 배웠다. 요리사로서의 경험은 17년 정도이며, 현재는 <스테이크, 해산물 철판구이 북풍>에서 그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荒谷 利幸아라야 토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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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 니시아자부 총본점
牛牛 西麻布 総本店
- 니시아자부,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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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内 亮 氏다케우치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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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니쿠와 인연이 있어, 요리사의 길로
1989년생 니가타현 출신. 요리사가 되기 전에는 다른 일을 하고 있었지만, 원래 먹는 것을 좋아하고 야키니쿠도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였다. 아오야마의 야키니쿠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적이 있어, 오래된 지인의 권유를 계기로 야쿠니쿠의 세계로.
竹内 亮 氏다케우치 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