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명의 요리사 중821 - 8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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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키시마카이센몬자 고보레야 니반가이
月島海鮮もんじゃ こぼれや 二番街
- 츠키시마, 도쿄도
- 오코노미야키, 몬자야키,일식 / 몬자야키 / 오코노미야키 / 철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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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島 勇樹나카지마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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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뛰어넘는 창의력으로 미래의 몬자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
1986년 도쿄도 출생. 쓰키시마에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고보레야'의 창립 멤버로 2015년부터 활약했다. 처음에는 상품 기획부에 소속되어 주방에서 고객에게 요리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메뉴 개발에 힘썼다. 현재는 쓰키시마카이센몬자 고보레야 니반가이의 주방장으로서 활기찬 매장을 이끌고 있다.
中島 勇樹나카지마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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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구이 "미나미"
鉄板焼「みなみ」
- 난바, 오사카부
- 철판구이,야키니쿠, 한국 요리 / 철판구이 / 스테이크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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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川 敬二나카가와 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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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프렌치로 쌓은 경험을 철판구이로 표현
1974년 오사카부 출생. 어린 시절 집안일을 도우면서 요리의 즐거움과 심오함을 알게 되어 요리인이 될 결심을 했습니다. [리가로얄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에서 본격적인 경력을 시작했고 이탈리안, 프렌치 레스토랑을 거쳐 2015년에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에 입사했습니다. 같은 호텔의 [테이블 36] 부주방장으로 경험을 더 쌓고 2024년 8월부터 [철판구이 ‘미나미’]의 요리장으로 솜씨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中川 敬二나카가와 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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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 노 토쿠나가 호쿠부
うなぎの徳永 北部
- 쿠마모토, 구마모토현
- 우나기(장어),일식 / 일식 전반 / 우나기(장어) / 히쓰마부시(나고야식 장어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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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嶋 拓也우시지마 다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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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단결하여 계속 지키는 전통의 장어
1995년 구마모토현 출생. 2010년 '도쿠나가' 에 입사.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나기 노 토쿠나가 호쿠부] , [교마치 사료 도쿠나가], [우나기 노보리] 각점을 돌고 요리사, 서비스맨으로서 활약해 왔다. 현재는 각 점포의 매니지먼트도 담당. 각지의 스탭을 백업하고 계승되어 온 전통의 맛을 계속 지키고 있다.
牛嶋 拓也우시지마 다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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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쇼 하나키쿄 나고야 노가쿠도 호사 hosa 점
菓匠 花桔梗 名古屋能楽堂 蓬左 hosa 店
- 마루노우치, 아이치현
- 카페,카페, 디저트 / 화과자 / 커피 / 녹차(일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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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藤 誠敏이토 마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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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화과자 장인의 집안에서 태어나 그대로 화과자의 길로
1978년 아이치현 출생. 태어난 집에서 화과자점을 운영하고 있어 화과자 장인이었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등을 보고 자라며 자연스럽게 같은 길을 목표로 하게 된다. 나고야 시내의 화과자점 [죠] 에서 수업을 쌓고 독립해서 [가쇼 하나키쿄 나고야 노가쿠도 호사 hosa 점] 을 개업. 능사와 교겐 (이본의 전통적인 희극) 등이 상연되고 있는 나고야 노가쿠도의 1층에 위치해 일본 문화를 접한 뒤 일본의 전통적인 화과자를 먹을 수 있는 가게로서 인기를 얻는다.
伊藤 誠敏이토 마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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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티코
Drammatico
- 오기쿠보,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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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岡 中也시게오카 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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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행동력으로 꿈의 계단을 착실히 올라간다.
1979년, 시즈오카현 출생. 19세에 “드라마티코”에 입점하여 당시 셰프였던 철인, 코베마사히코씨에게 사사. 21세에 셰프를 맡았다. 그 후, 2번의 이탈리아 수업을 거쳐 귀국 후인 2007년 “드라마티코”를 물려 받아, 2대 오너로. 초등학교때 작문에 썼던 ‘장래희망은 이탈리안 셰프. 20대에 이탈리아로 유학을 가서 30세쯤 자신의 가게를 가질거야’ 라고 했던 꿈을 전부 실현시키고 현재에 이름.
重岡 中也시게오카 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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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동 고에이
かつ丼 幸栄
- 교바시, 도쿄도
- 돈까스 덮밥,일식 / 돈까스 / 돈까스덮밥 / 돈부리(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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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藤 大和가토 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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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빚어내는 고기의 감칠맛
돗토리현 출신. 오사카의 철판구이집에서 수년간 근무한 후, 요리사로서의 활동 무대를 도쿄로 옮겼다. 현재는 [가쓰동 고에이]의 요리사로 활약하고 있다. 철판구이 세계에서 쌓아온 고기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기의 맛을 최대한 끌어내어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加藤 大和가토 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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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구 료리 우메이
ふぐ料理 うめい
- 아카사카, 도쿄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일식 전반 / 복어, 복어 냄비 요리 / 회석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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梅井 聖寿우메이 기요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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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이루고 복어 요리사로서 솜씨를 발휘한다
1993년 오사카부 출생. 어머니의 요리를 좋아했던 것이 요리사로서의 원점이 된다. 복어 요리점에 들어가 아르바이트로서 근무해 다음해에는 복어 조리사의 면허를 취득. 그 시점에서 앞을 바라본 비전이 이미 완성됐다고 한다. 그 후 복어 요리 전문점에 입사해 8년에 걸쳐 연찬을 거듭한다. 2023년 5월 오너 셰프로서 [후구 료리 우메이] 를 개업한다.
梅井 聖寿우메이 기요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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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a Tavola D'oro 긴자미쓰코시점
Italiana Tavola D'oro 銀座三越店
- 긴자,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파스타 /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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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田切 大輔오다기리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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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하고, 때로는 멈춰서고, 또 전진한다.
1982년 치바현 출생. 요리를 좋아하는 어린 시절부터 요리사라는 직업을 생각했다. 실무 경험을 거쳐 조리사 면허를 취득. 선배의 권유로 현 회사에 입사. 그 후, 바쁜 업무로 인해 2년 정도 일선에서 물러났다. 복귀를 제안했을 때, 마침 동사가 [Italiana Tavola D'oro긴자 미쓰코시점]을 오픈하면서 셰프를 찾고 있었다. 그 타이밍이 맞아떨어져 2019년 개점부터 가게를 맡게 되었다. 현재는 긴자 미쓰코시점과 오사카 다카시마야점의 총괄 주방장으로 취임.
小田切 大輔오다기리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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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카츠만 기온야사카점
土井活鰻 祇園八坂店
- 마루야마 공원/취봉산 고대사/기요 미즈 데라, 교토부
- 우나기(장어),일식 / 우나기(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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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井 貴史도이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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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가 시작한 창업 100여년 된 민물고기 도매점을 장어요리점으로
조부가 교토의 중앙도매시장에서 민물고기 도매업을 해서 어렸을 때부터 장사와 친숙했다. 고교를 졸업한 후에는 조부 밑에서 일을 배워 26세 때 조부가 타계하신 후 민물고기 도매업을 계승. 2018년 3월, 민물고기 도매업에서 업종을 바꾸어 [도이카츠만]을 개점하여 오너셰프가 되었다. 후시미이나리의 1호점에 이어 기온야사카점은 2호점.
土井 貴史도이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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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와규 돌가마고기 스테이크 돌가마구이 토키노카네
厳選和牛 石窯塊肉ステーキ 石窯焼 時ノ鐘
- 후쿠이역 , 후쿠이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철판구이 / 야키니쿠(숯불고기) / 한국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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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藤 諭카토 사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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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와 소믈리에. 2개의 얼굴을 가진 실력파 요리사
1986년 교토 태생. 맞벌이 부모 대신에 요리를 하던 소년기. 요리의 재미에 이끌려 요리사를 지망한다. 교토조리사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교토의 프렌치 레스토랑과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연마한다. 후쿠이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면서, 소믈리에 자격을 취득. 그 후 근무한 프렌치 레스토랑에서는 요리장으로 활약한다. 그리고 현재 회사의 사장과의 만남을 계기로 2019년 5월【엄선와규 돌가마고기 스테이크 돌가마구이 토키노카네】의 주방장으로 취임.
加藤 諭카토 사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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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와 아테 가게 와노미
蕎麦と肴処 和ノ実
- 우라소에, 오키나와
- 소바,일식 / 일식 전반 / 소바 / 가이세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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片岡 毅카타오카 츠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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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 그 마음가짐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다
1958년 나가사키 현 출신. 아버지가 할팽요리 료칸의 요리사였기도 해서 요리에 대해 어려서부터 흥미를 갖고 있었다. 오사카의 조리사 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오사카의 츠루야 등 일본 요리 가게에서 전문적으로 요리의 솜씨를 갈고닦는다. 그 후, 한 번 고향 집으로 돌아가 독립 개업을 했지만 좀 더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오키나와로 이주하였다. 오키나와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중 [소바와 아테 가게 와노미]의 오너와 만나게 되어 가게 요리사로 발탁된 후로 연재에 이른다.
片岡 毅카타오카 츠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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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 후지타 시로가네다이텐
うなぎ 藤田 白金台店
- 시로카네/시로카네다이, 도쿄도
- 일식,일식 / 우나기(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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藤田 将徳후지타 마사노리
쉐프의 추천 있음 -
태어날 때부터 우나기(장어)가 있는 환경에서 자라 장인이 된 지금도 진지하게 접하고 있다.
1973년생. 시즈오카 현 하마마츠시 출신. 【우나기 후지타】 3대째・ 후지타 시게키 씨의 장남. 고교 졸업 후 바로 외식업계에 들어섰다. 객석 300석, 스태프 100명의 대형점에서 매니저로 근무. 해외 연수를 포함해 4년간 경험을 쌓았다. 1996년 【우나기 후지타】에 입사. 꼬치 꿰기, 손질하기, 굽기로 13년간 수업. 산직(산지 직송)부문도 겸임하여, 2009년 대표 이사로 취임. 2011년 지점인 하마마츠에키마에 점을 오픈. 시로가네다이점 개점은 2016년으로 오카미(여성 오너)인 누나와 운영하고 있다.
藤田 将徳후지타 마사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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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쿠세이 히다규 야키니쿠 GYU-SUKE
熟成飛騨牛焼肉GYU-SUKE
- 히다/다카야마, 기후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스테이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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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道 和正우에미치 가즈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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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철저하게 탐구. 자신을 '요리 매니아' 라고 부르는 요리사
1974년 후쿠오카현 출생.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대해서는 먹는 것도 만드는 것도 좋아했다. 요리로 많은 분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어서 요리인을 목표로 한다. 학교를 졸업 후 요리사가 되어 수업을 개시. 다양한 장르의 요리점에서 그 솜씨를 닦는다. 현재는 [쥬쿠세이 히다규 야키니쿠 GYU-SUKE]에서 활약하고 있다. 자신을 '요리 매니아'라고 부르고 "요리를 철저하게 탐구해 보다 맛있는 요리를 전달하고 싶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고 한다.
上道 和正우에미치 가즈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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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eria ortigia
osteria ortigia
- 교바시, 도쿄도
- 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이탈리아 요리 / 스테이크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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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島 誠司 가와시마 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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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개성을 살리고 중후함과 섬세함을 겸비한 한 접시를 제공
1965년 도쿄도 출생. 독학으로 실력을 연마하고 외식업에 종사하면서 경험을 쌓았으며, 30세 때 이탈리아 유학을 계기로 본고장의 기술과 지식을 쌓았다. 일본으로 귀국한 후에는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와인에 대한 전문성을 추구하며 2003년 동료와 함께 [osteria ortigia]를 오픈했다. 초기에는 서비스에 주력했지만, 파트너의 독립을 계기로 셰프로서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현재는 세이지 씨가 셰프를 맡고 아내가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川島 誠司 가와시마 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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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 쇼짱 롯폰기점
焼き鳥 ショウチャン 六本木店
- 롯본기, 도쿄도
- 야키토리・쿠시야키,일식 / 야키토리(닭고기 꼬치) / 쿠시야키(꼬치구이) /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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寺田 大地 데라다 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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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객의 즐거움을 알고, 미소와 함께 즐거움을 전하다
1990년 도쿄도 출생.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작한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외식업의 매력에 눈을 뜨게 되었다. 5년간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거쳐 점장으로 승진하여 6년간 근무했다. 그 후, 이자카야의 접객에 흥미를 느껴 더 깊은 경험을 쌓기 위해 지금의 회사로 이직했다. 가맹점을 돌며 경험을 쌓고 현재는 점장으로서 [야키토리 쇼짱 롯폰기점]을 총괄하고 있다.
寺田 大地 데라다 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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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혼텐 긴자그랏세
まるや本店 銀座グラッセ
- 긴자, 도쿄도
- 우나기(장어),일식 / 일식 전반 / 우나기(장어) / 생선회, 해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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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田 孝志야마다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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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쿄미드타운점을 오픈해 도약을 노리다
1977년 4월 아이치현 출생. 아이치현의 호텔에서 10년간 근무하며 호스피탈리티 정신을 배웠다. [마루야혼텐]에서는 총주방장 밑에서 장어를 굽는 방법을 습득하는 한편, 경영도 겸임하였다. 2019년에는 아이치현외 첫 출점인 도쿄 미드타운점을 오픈하여 점장 겸 요리사로 활약 중이다. 2024년에는 긴자에 도쿄 2호점을 오픈하여 더 큰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山田 孝志야마다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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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나오키
壽司 なを㐂
- 히가시차야 거리, 이시카와현
- 스시,일식 / 스시 / 와인 / 일본술(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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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直幸기타 나오유키
쉐프의 추천 있음 -
생선 전문가인 어부들이 모이는 항구에 위치한 스시집에서 갈고 닦은 실력
1982년 가나자와 출생. 스시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것을 계기로 고등학교 졸업 후 19살 때 수행의 길로.이후 고향 가나자와에서 훌륭한 식재료를 사용한 질 높은 스시를 만들어오고 있다. 어부들이 많이 찾는 항구 근처 스시집에서 수행한 영향으로 조림류는 진한 맛이 기본. 2020년 5월에 '스시 나오키'를 개업. 친근하고 대중적인 어종을 위주로, 높은 기술로 참맛을 끌어낸 스시를 제공하고 있다.
北 直幸기타 나오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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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니쿠 다마노야
やきにく 玉乃屋
- 신사이바시, 오사카부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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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藤 優花사토 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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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와규와 공간을 마련하여 맛있는 고기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
1991년 시마네현 출생. [야키니쿠 다마노야] 점장. 오사카에서 회사 생활을 거쳐 '음식'을 통해 기쁨과 휴식의 시간을 선사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음식의 길로 전향. 지금의 가게가 창업한 2021년부터 점장을 맡아 매일 고기의 상태를 체크하는 것부터 접객까지, 손님이 최상의 고기를 최고의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정중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고 있다.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환대도 평판이 좋다.
佐藤 優花사토 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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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구바시 이부사나
参宮橋いぶさな
- 신주쿠서쪽출구/요요기, 도쿄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 한국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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岡崎 安統오카자키 야스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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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요리의 세계에 들어와 고기 외길로 수련을 쌓고 있는 고기 셰프
1979년 도쿄도 출생. 본가인 초밥집에 오시던 단골이 고기구이 가게의 경영자였습니다. 그 주인에게 자신의 가게에서 일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아 원래 고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흔쾌히 승낙했습니다. 고교 졸업 후 같은 가게에 입사하여 본격적으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고기구이의 길을 최대한으로 추구하며 20년 이상에 걸쳐 고기 전문가로서 종사해 왔습니다. 2021년부터 [고기구이 이부사나]에 참여하여 고기 셰프로서 활약 중입니다.
岡崎 安統오카자키 야스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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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나리테이 갸라
せんなり亭 伽羅
- 히코네/다가/아이쇼, 시가현
- 샤브샤브, 스키야키,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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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木 修次히사키 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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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리에 오미규를 도입한 요리를 추구합니다
1980년부터 호텔과 스시집에서 일식 요리를 연마해 2003년 오미규 전문점 [센나리테이]에 입사. 전채부터 메인 요리까지 오미규를 활용한 요리를 매일 연구하고 제공하고 있다.
久木 修次히사키 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