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명의 요리사 중1221 - 12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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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푸쿠 이케부쿠로점
あんぷく 池袋店
- 이케부쿠로 서쪽출구,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식 전반 / 우동 / 카레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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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江 勇治야스에 유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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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일본요리의 철인인 미치바 로쿠사부로 씨 밑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젊은 '일본 요리'의 장인.
아버지가 경영하는 양식점 【안푸쿠】의 자식으로서 어려서부터 요리가 친숙했다. 19살에 기후의 가이세키 요리점(일본식 고급 코스요리) 에서 요리 인생을 시작하여 그 후에는 도쿄의 아카사카에서 【포와손 로쿠사부로】에서 실력을 갈고닦는다. 수행 중에는 창작 요리점【NINJA】의 뉴욕 지점 설립에 참여, 섬세하면서도 고정관념에 묶이지 않는 요리로 이름을 알렸다. 귀국 후에는 '아버지가 하셨듯이 대중식당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창작 우동가게 【안푸쿠】를 개업했다.
安江 勇治야스에 유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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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죠시 키요야스테이 가마쿠라 프린스호텔점
御曹司 きよやす邸 鎌倉プリンスホテル店
- 가마쿠라/즈시, 가나가와현
- 일식,일식 / 회석 요리 / 일식 전반 / 화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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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久保 美紀가와쿠보 미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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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손님에게 많은 것을 배우는 직업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카나가와 출신. 집이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접객업에 익숙했습니다. 매일 신선한 환대와 서비스가 가능하며, 재고가 없는 요식업에 관심을 갖게 되어, 7년 전에 소매점 판매 직원에서 양식당 홀 직원으로 전향. 1년 전부터<온죠시 키요야스테이 가마쿠라 프린스 호텔점>에 재적. 손님과의 대화에서 배우는 소중함과 일본 요리 특유의 계절 식재료의 깊이를 알게 되는 직업에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川久保 美紀가와쿠보 미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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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지
ぬーじ
- 온나손, 오키나와
- 일식,일식 / 일식 전반 / 스시 / 프랑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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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 大介하야시 다이스케
쉐프의 추천 있음 -
요정에서 배운 기술이 오키나와에서 꽃을 피우다. 이곳 만의 일본요리를 만드는 명인.
1975년 치바현 출생. 이자카야에서 일을 하는 동안 더 깊이 일본요리를 추구하고 싶어져, 수행이 엄하기로 유명한 요코하마의 유명한 일본요리집[ 타이야]의 문을 두드림. 그 후 스승의 소개로 니혼바시, 유락초 등의 음식점에서 솜씨를 발휘하고, 마지막엔 스승의 가게인 카구라자카의 요정 [마키]로. 결국엔 그 실력을 인정받아 [오리엔탈 힐즈 오키나와]의 개업과 동시에 요리장에 취임. 오키니와에서 정통파 일본요리의 매력을 발신할 수 있도록 매일 분투하고 있음.
林 大介하야시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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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설, 제철 채소 스즈노야
牛たん・旬菜 鈴の屋
- 스스키노, 홋카이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쿠시야키(꼬치구이) / 햄버그 / 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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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谷 仁博후카야 키미히로
쉐프의 추천 있음 -
맞벌이 부모를 두어 초등학생부터 요리를 만들기 시작하여 오직 일본 요리만의 수행에 노력.
1973 년 8월 7일 출생, 홋카이도 카미카와군 토우마쵸 출신. 부모가 맞벌이 였기 때문에 초등학생 시절부터 요리를 하게되어 양념의 연구 등 요리의 즐거움을 느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삿포로에서 일본 요리점에 취직하여 수행을 시작,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배운다. 그 후 호텔 일본 요리점에서 주방장을 맡고있다. 2011년 5월에 독립하여 【우설, 제철 채소 스즈노야(鈴の屋)】를 개업, 현재에 이른다.
深谷 仁博후카야 키미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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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縁
- 교토고쇼/니시 진, 교토부
- 가이세키 요리,일식 / 가이세키 요리 / 교토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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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木 健夫스즈키 타케오
쉐프의 추천 있음 -
교토 최고의 가게에서 수련하고 싶어서 <효테이>로. 교토 요리의 기초를 배우다.
1949년 교토 출생. 18세부터 요리의 길을 생각하여 어차피 그럴 거라면 교토에서 최고의 요리를 배우고 싶어서 <효테이>로. 27세까지 약 10년 동안 요리의 기초를 배웠고 그 후에는 교토, 오카야마 등 유명점을 거쳐왔다. 38세 때 교토로 돌아와 자신의 가게 <에니시>를 오픈. 지베나 푸아그라를 사용한 갓포요리 스타일로 일약 유명 가게가 되었다. 그 후 2008년에 현재 교토 고쇼마에로 이전, 7석의 작은 공간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
鈴木 健夫스즈키 타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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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 꼬치구이 SINTEN(心天)
うなぎ 串焼 心天
- 닌교초/고덴마초,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쿠시야키(꼬치구이) / 우나기(장어) / 히쓰마부시(나고야식 장어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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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 成린 세이(林 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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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의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이 길에 들어섬.
21세 때 중국에서 오키나와로 유학, 그 후 도쿄로. 신바시의 【우나신】에서 5년 동안 수업을 쌓고, 5년 전에 오픈.
林 成린 세이(林 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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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카츠 지센
串喝 知仙
- 롯본기, 도쿄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일식 전반 / 쿠시아게(꼬치튀김) / 가이세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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猪狩 博之이가리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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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에 우선을 두고, 오랜 단골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리.
1955년 1월 27일, 이바라키현 출신. 4인 형제의 막내로 태어나 바쁘게 일하는 부모님과 달리 자연스럽게 부엌에 섰다. 고교 졸업 후 아타미의 여관과 도쿄의 일본요리점에서 근무. 1975년 <치센> 창업 당시 아는 사람의 가게이기도 해서 도와주러 개업에 동참. 몇 년 후 그 가게의 제안을 받고 정식으로 일하게 됐다. 1985년 요리장으로 승진. 매일 직접 쓰키지로 나가 신선하고 제철인 식재료를 찾아 돌아다닌다.
猪狩 博之이가리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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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우테이 키쇼우카쿠
料亭 亀松閣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일식 전반 / 가이세키 요리 / 향토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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笹原 智美사사하라 토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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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험을 시도하면서, 옛날 가게의 전통을 이어 간다.
1957년 전통 요정의 4대째로 태어났다. 15세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뒤를 이어야 한다고 강하게 의식. 학생 시절에는 해외 청년협력대에 참가, 적극적으로 견문을 넓혔다. 졸업 후에는 교토의 <효테이>에서 4년 수업하며 경가이세키를 배웠다. 현재는 배운 경가이세키에 야마가타의 식재료와 전통요리를 조합한 요리로 전통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笹原 智美사사하라 토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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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화로 야키니쿠 이토자쿠라
炭火七輪焼肉 糸桜
- 고베/신개지, 효고현
- 야키니쿠(숯불고기),야키니쿠, 한국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호르몬(곱창)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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岸田 好純키시다 요시즈미
쉐프의 추천 있음 -
「코베 비프(다지마규)」를 취급하는 유서깊은 가게에서 출생, 요리연구가인 어머니 밑에서 자람.
메이지 4년(1871년)에 개업한 유서깊은 정육점 【오오이 정육점(大井肉店)】의 뒤를 이으면서 야키니쿠(숯불고기) 가게인 【이토자쿠라(糸桜)】를 경영. 요리연구가인 어머니를 둔 환경에서 훈련된 감정능력으로 육질과 지방의 질을 판단하는 실력을 갖췄다. '손님의 얼굴을 보고 고기를 자른다.'가 좌우명.
岸田 好純키시다 요시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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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등(韓灯)
韓灯 ハンドゥン
- 츠키시마, 도쿄도
- 한국 요리,아시아 요리 / 야키니쿠(숯불고기) / 한국 요리 /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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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英徳김 영덕
쉐프의 추천 있음 -
어머니가 스승이며, 어린시절 가정 요리의 맛의 기본
태어나고 자란 어머니의 한국요리가 맛의 기본. 20대에 오사카에서 요리 수업을 2년 정도 경험하다가 그 후 규슈로 돌아와 오구라의 어머니 가게를 도왔다. 9년 전에 어머니와 함께 도쿄로 나왔고 현재에 이르렀다.
金 英徳김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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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호타루 아자부주반점
博多ほたる 麻布十番店
- 아자부주방, 도쿄도
- 이자카야,이자카야 / 일식 전반 / 야키토리(닭고기 꼬치) / 생선회, 해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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斉藤 俊輔사이토 슌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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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미소가 계기로
초등학교 2학년 때 누나와 함께 만든 쿠키를 먹어본 어머니가 맛있다며 너무 좋아하셔서 어머니 이외의 다른 사람도 즐겁게 해주고 싶었고. 초등학교 4학년 무렵에는 요리인의 길을 의식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斉藤 俊輔사이토 슌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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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잔가든
雅山GARDEN
- 아자부주방, 도쿄도
- 샤브샤브, 스키야키,일식 / 샤브샤브 / 스키야키 / 야키니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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胡子 秀樹에비스 히데키
쉐프의 추천 있음 -
셰프에서부터 캐리어가 스타트. 컨설턴트를 거쳐서 균형적인 감각을 배우다.
1959년 히로시마현 출생. 원래 셰프를 희망하여 20세에 도쿄의 <크레센토>에 입사. 주방에 들어가기 전 홀 업무로 일류 레스토랑의 접객에 매료되어 접객업에 흥미를 가졌다. 그 후 컨설팅 회사에서 매니지먼트업을 배웠고 2012년에 미슐랭의 별을 획득한 <치노하나>에 입사. 현재는 <가잔GARDEN>의 총지배인으로 가게를 이끌고 있다.
胡子 秀樹에비스 히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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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가네사카
鮨かねさか
- 신바시/시오도메, 도쿄도
- 스시,일식 / 일식 전반 /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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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坂 真次가네사카 신지
쉐프의 추천 있음 -
업계 최고의 자리를 계속 차지하고 있는 실력파 스시 장인.
지바현 출생.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야구에만 매진하다가 조리사 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있는 초밥집에서 일을 배움. 그 후, 긴자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에서 경험을 쌓고 28세에 독립. 11 년이 지난 지금은 해외지점까지 포함하여 여러 곳에 지점을 두고 있다. 미슐랭 가이드 별 2개를 획득한 가게.
金坂 真次가네사카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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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요리 다게츠
日本料理 太月
- 오모테산도/아오야마, 도쿄도
- 가이세키 요리,일식 / 일식 전반 / 가이세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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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月 英雄모치즈키 히데오
쉐프의 추천 있음 -
야구의 길을 포기 했을 때, 요리사였던 아버지의 일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요리의 길로
1979년 11월 21일 출생. 가나카와현 타이노시 출신. 아버지라 현지에서 샤부샤부와 스테이크 가게 <타게츠>을 운영하고 있가. 어린 시절은 야구만 해서 가게를 물려받을 생각은 별로 없었지만 무릎을 다친 것을 계기로 요리의 길로 들어섰다. 고교 졸업 후에는 상경하여 신주쿠 <류운안> <겐야다나 하마다야> 아자부주반 <갓포 키사쿠>에서 일본요리 수업을 했다. 2013년 8월 폐점한 아버지의 가게 이름을 계승하여 <일본요리 타게츠>을 오픈했다.
望月 英雄모치즈키 히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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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야 도쿄 다이닝
星のや東京 ダイニング
- 오테마치, 도쿄도
- 프랑스 요리,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프랑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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浜田 統之하마다 노리유키
쉐프의 추천 있음 -
일본인 감성으로 세계에 전하는 프랑스 요리를
1975년 돗토리 출생. 18세부터 이탈리아 요리 솜씨를 닦고, 24세에 프랑스 요리 세계에. 2005년 보퀴즈도르 국제요리 콩쿨 일본 대회에서 사상 최연소 우승을 이뤄냄. 2007년에는 [가루이자와 호텔 브레스톤코트] 총요리장으로 취임. 2013년 보퀴즈도르 국제요리 콩쿨 프랑스 대회 본선에서 일본인 최초 세계 제3위의 영광을 차지함. 2016년 7월부터 [호시노야 도쿄] 요리장에 취임하여 현재에 이름.
浜田 統之하마다 노리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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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칼 오키나와
BACAR OKINAWA(バカール オキナワ)
- 국제통, 오키나와
- 파스타, 피자,이탈리아 요리, 프랑스 요리 /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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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村 大輔나카무라 다이스케
쉐프의 추천 있음 -
명점포의 맛에 반해, 직접 편지를 써서 수업받기를 지원.
1977년 오키나와현 출생. 이탈리아 체재시 본 고장 피자의 맛에 감명을 받은 것이 피자이올로(피자장인)으로서의 스타트 지점. 귀국후 도쿄에서 [SAVOY(현성립관)]의 맛에 반해 점주인 카키누마 스스무씨에게 편지를 보내 제자가 되기를 갈망. 5년의 수업을 끝내고 2008년 고향인 오키나와에[BACAR OKINAWA]를 오픈. 점포 외에 푸드 트럭판매 등 다방면으로 피자의 배력을 발신하고 있음.
仲村 大輔나카무라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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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마츠야
神田まつや
- 간다, 도쿄도
- 소바,일식 / 일식 전반 / 소바 / 일본술(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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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高 孝之오다카 카타유키
쉐프의 추천 있음 -
유서깊은 가게를 잇는 4대째 소바 장인.
1965년생 도쿄도 출신. 중학교 시절에 이미 소바 장인되기로 결심하여 대학을 졸업 한 후, 【칸다 마츠야】에서 수행을 시작한다. 아버지는 물론, 가게의 선배 장인에게서 소바 만들기의 기술이나 가게가 가져야할 자세 등을 배워,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되기까지 10년의 세월을 보낸다. 소바 장인이자 4대로서 유서깊은 【칸다 마츠야】의 맛, 스타일을 지키면서 새로운 것에도 눈을 돌리는 유연성을 가졌다.
小高 孝之오다카 카타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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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야키 갓포 요시자와
すき焼 割烹 吉澤
- 긴자, 도쿄도
- 샤브샤브, 스키야키,일식 / 스키야키 / 샤브샤브 / 일본식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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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森 博基미츠모리 히로키
쉐프의 추천 있음 -
할아버지 때부터 3대에 이은 요리사
요리사였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맛있는 것을 먹어 왔다라고. 아카사카의 요리점이나 사원 클럽 등에서, 그 미각과 실력을 연마한 경력도 있다는 골수 요리사.
光森 博基미츠모리 히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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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소우(馳走) 야마토야
馳走やまとや
- 하카타역 , 후쿠오카현
- 퓨전 요리,퓨전 요리 / 생선회, 해물 요리 / 회석 요리 / 일본식 퓨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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島子 裕朗시마고 히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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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하던 시절, 손님과의 의사소통이 즐거워서.
1981년 후쿠오카현 출생. 학창 시절 일식 요리점에서 아르바이트를했을 때, 술을 마시면서 즐겁게 대화하고 있는 고객과 접하며 자신이 장래에 하고싶은 일이라 생각하게 됐다. 일식 요리점을 중심으로 철판구이나 이자카야 등에서 일하면서 4년 전 【치소우(馳走) 야마토야】에 요리사로 들어간다. 현재는 요리사 겸 점장으로 솜씨를 발휘한다.
島子 裕朗시마고 히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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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푸라(튀김) 후카마치
てんぷら深町
- 교바시, 도쿄도
- 일식,일식 / 덴푸라(튀김) / 텐동 / 일본술(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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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町 一真후카마치 마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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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가게 [야마노우에]호텔에서 수업을 쌓은 덴푸라(튀김)장인.
토치기현 아시카가시 출신. 18세에 요리인을 목표로 상경, 오차노미즈에 있는 야마노우에 호텔 안 <덴푸라와 일식 야마노우에>에 입점. 27세의 젊은 나이에 일식 부문 요리장이 되었다. 그 후 34년 동안 활약, 52세에 독립. 교바에 <덴푸라 심정>을 개점하고 현재에 이르렀다. 일류 식재료를 사용하고 야마노우에 호텔의 맛을 충실히 재현한 최고의 덴푸라를 제공하고 있다.
深町 一真후카마치 마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