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Update-date: Apr 01 2025
Author: SAVOR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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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이바라키현에서는 미토번(오늘날 이바라키현 중부·북부를 다스린 번)의 제9대 번주인 도쿠가와 나리아키가 남긴 것으로 전해지는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 레스토랑 이외에서도 “이바라키 플라워파크”나 “스이고엔”, “OMI CAFE by 라이후쿠 주조” “팀 라보 유코쿠온덴아토”에서,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현에서만 경험하실 수 있는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이 기획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외국인 모니터 요원들을 중심으로 게스트가 체험한 각지의 “꽃 가스트로노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스폿에서 “식채록” 메뉴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셰프들의 독창적 아이디어에도 주목해 주세요!

“이바라키 플라워 파크”의 꽃, 노다테(야외에서 차를 마시며 자연을 즐김)와 함께 “오감으로 느끼는” 프라이빗 룸 런치

“이바라키 플라워 파크”의 꽃, 노다테(야외에서 차를 마시며 자연을 즐김)와 함께 “오감으로 느끼는” 프라이빗 룸 런치
처음 소개해 드릴 곳은 이바라키현 이시오카시에 있는 “이바라키 플라워 파크”입니다. “꽃을 사랑하고 자연을 느끼며 오감을 되찾는다”라는 콘셉트로 2021년에 재단장한 이 공원에는 900품종의 장미, 라벤더, 달리아 등 제 계절을 맞이한 꽃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2월 하순부터는 가와즈자쿠라 벚나무를 시작으로 봄이 한창인 4월 중순까지 왕벚나무와 천엽 벚나무가 우리를 반깁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조금 높은 언덕 위에 마련된 행사장인 “레스토랑 로즈팜 하우스 프라이빗 캐빈”에서는 1일 1팀 한정으로 프라이빗 룸에서 즐기는 기노시타 가즈야 셰프의 런치코스를 제공합니다. 이바라키현 쓰쿠바시 출신으로 젊은 시절부터 전국 각지의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배운 기노시타 셰프가 선보이는 일식과 양식의 조화로움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식채록”에서 영감을 얻은 요리와 음료 외에도 에도 후기 문화를 녹여낸 장식과 그 시대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연출 등 모두 그야말로 “오감”을 자극하는 코스입니다. 그 중에서도 기노시타 셰프가 “현대에도 활용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레시피”라고 느낀 것이 곁들임 음식으로 나온 “곶감 튀김”과 “연어 누룩소금 마리네이드(마사무네류 연어 스시)”이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저장식품인 반건시에 튀김옷을 입혀 살짝 튀겨낸 곶감은 “식채록”에 나온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한 것입니다. 연어는 안쪽에 이바라키현에서 만들어진 생햄을 말아서 아즈마야코지미소텐 가게의 누룩소금을 베이스로 마리네이드하는 등 이바라키현의 식재료를 매칭해서 대부분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달걀 생산자인 마쓰자키 씨의 달걀과 가스미가우라호에서 잡은 뱅어와 벚꽃새우를 조합한 “방목란 키슈(계란말이 사양)”는 “식채록의 역사와 일본의 문화가 느껴지는 맛인데 양식인 키슈 형태로 만들어서 좋은 방향으로 기대와 달라 즐거웠다”라는 게스트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식사 후에는 프라이빗 룸에서 나와 공원의 꽃들을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며 야외에서 즐기는 다회를 체험했습니다. 이바라키현산 말차를 손님이 직접 달여서 매화와 벚꽃을 본뜬 다과와 함께 맛봅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말차는 해외의 흔한 말차라테와는 다른 정석적인 맛으로, 쌉쌀함과 화과자의 페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코스 요리를 즐긴 후 직접 말차를 달이는 경험이 이어져서 아주 좋았어요!” 라고 게스트가 평가했습니다.

“이바라키 플라워파크”에서의 식채록 컬래버레이션 “꽃 가스트로노미 풀 코스 런치”는 ~3/30(일)까지 판매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WEB를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개최 장소: 레스토랑 로즈 팜 하우스 프라이빗 룸 캐빈
이바라키현 이시오카시 시모아오야기 200
https://www.flowerpark.or.jp/eat-buy/restaurant-rose-farm-house/

개최 일정:~3/30(일)의 금・토・일・공휴일 ※하루 1그룹 한정(정원 1명~4명)
예약 시간:11:30-13:30/12:00-14:00/12:30-14:30/13:00-15:00
요금:1인당 10,800엔(입장료・세금 포함)
예약 방법:WEB 또는 전화(0299-57-2101)

독채 숙소 “스이고엔”에서 가스미가우라 호를 바라보며 즐기는 특별한 코스

 독채 숙소 “스이고엔”에서 가스미가우라 호를 바라보며 즐기는 특별한 코스
다음은 가스미가우라 호 근처 높은 지대에 자리한 “스이고엔(水郷園)”에서 즐기는 “꽃 가스트로노미”입니다. 스이고쓰쿠바 국정공원에 있는 지은 지 약 50년 된 고택을 정성 들여 리모델링한 “스이고엔”은 최대 6명까지 숙박할 수 있는, 어른을 위한 독채 숙소입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이바라키현산 삼나무를 한껏 사용해, 나무의 향기에 감싸인 채 바다처럼 장대한 호수를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숙소 내 전용 주방에 특별히 【요시초】의 기무라 히데아키 요리장과 【Nonna Nietta】의 가와무라 겐지 셰프가 내방해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쓰치우라시에 있는 【요시초】는 전통과 혁신을 융합한 일본 요리로 이바라키 테루아를 표현하는 명성 높은 요리점입니다. 기무라 요리장이 “식채록”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가이세키(다회에 나오는 요리) 메뉴는 젠사이 “현지 채소를 올린 핫슨”과 오완 “잉엇국”, 야키모노 “자연산 장어”입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봄이 물씬 느껴지는 신선하고 쌉싸름한 식재료를 주인공으로 한 젠사이는 “움트는 이바라키”를 표현했습니다. 씹는 순간 느껴지는 씁쓸한 맛과 마지막에 남는 단맛의 여운을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본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가스미가우라 호의 잉어는 【요시초】 전용으로 2주 동안 물을 끼얹는 등의 방법으로 잡내를 제거하여 좋은 맛만 깔끔하게 남겼습니다. 재료를 튀겨서 맛을 한층 더 끌어내고 “식채록”에 실린 “잉어 회 무침 조리법”을 참고해 채소의 짭조름함으로 맛을 낸 요리입니다.”라고 기무라 요리장은 말합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쓰쿠바시에 있는 완전 예약제 이탈리안 레스토랑 【Nonna Nietta】의 가와무라 셰프는 봄 분위기에 어울리게 완성한 “뱅어 카펠리니”와 “히타치노쿠니 자연산 청둥오리 로스트”, 디저트로 “딸기 판나코타”를 제공합니다.

소금만으로 맛을 낸 히타치국 자연산 청둥오리 로스트는 치즈 제조가 특기인 가와무라 셰프답게 수제 치즈를 리소토에 넣었습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어획 직후의 투명감과 식감을 유지하는 신기술로 뱅어의 섬세한 맛을 생식으로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아카쓰키노시라우오”를 사용한 카펠리니는 “쑥갓과 레몬을 더해 상큼한 맛으로 마무리했습니다”라고 가와무라 셰프가 전합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식사 후에는 근처에 있는 “스이고엔”이 운영하는 크래프트 맥주 주조소에서 만든 오리지널 맥주를 마시거나, 호숫가의 별장에서 지내는 것처럼 테라스에서 티타임을 즐기는 등 독채 숙소에서만 느끼실 수 있는 고품격 숙박 경험을 약속해 드립니다.

※ “스이고엔”에서의 이번 “꽃 가스트로노미” 코스는 현재 테스트 단계 중입니다. 체험 내용에 대해서는 숙박 정보를 포함하여 수시로 WEB를 갱신 예정.

개최 장소:스이고엔
이바라키현 가스미가우라시 사카 905-6
https://suigoen.com/

환상적인 “팀 라보 유코쿠온덴아토”에서 맛보는, 공간과 연결되는 놀라운 코스

환상적인 “팀 라보 유코쿠온덴아토”에서 맛보는, 공간과 연결되는 놀라운 코스
세 번째로 소개할 곳은 2024년에 오픈한 화제의 “팀 라보 유코쿠온덴아토”와 하나 되어 숙박 가능한 겐센카케나가시(샘솟은 원천을 계속 탕에 공급하는 온천 형태) 온천 & 글램핑 시설 “이즈라 유코쿠온덴아토 온천”입니다. 숙박 별장에서 식사를 마친 후에는 계단식 논을 수놓는 무수한 조명과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그려져 숲 전체가 작품이 되는 밤의 숲 뮤지엄 그리고 계단식 논터에서 즐기는 겐센카케나가시 온천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이러한 환상적인 공간과 놀라움을 접시에 담아 표현하는 셰프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 가이드 『고 에 미요』에 3년 연속 게재된, 히타치오미야시의 인기 스페인 요리【YOSHIKI FUJI】 후지 요시키 셰프(사진・왼쪽)와 태평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바라키현 히타치시의 오타지리 해안에서 새로운 숙박 경험을 제안하는 [우노시마 빌라]의 하라다 겐메이 셰프(사진・오른쪽).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 가이드 『고 에 미요』에 3년 연속 게재된, 히타치오미야시의 인기 스페인 요리 【YOSHIKI FUJI】 후지 셰프는 “팀 라보 유코쿠온덴아토를 직접 찾아 가, 장소와의 조화로움을 추구”하고자 보기에도 아름다운 구체 요리를 제안.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흔히 디저트를 연상케 하는 딸기와 채소를 배합시킴으로써 이바라키현산 채소의 존재감을 주역으로 삼은 샐러드 스타일로 완성.

한편 태평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바라키현 히타치시의 오타지리 해안에서 새로운 숙박 경험을 제안하는 [우노시마 빌라]의 하라다 셰프는 “미토 식채록 연구회”의 메뉴 개발에 관한 멤버로도 활약. “식채록”의 ”우엉떡” 기법으로 무와 카라스미(건조시킨 생선알 소금절임)を 융합시킨 “카라스미 무 떡”이 게스트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팀 라보만의 공간, 색채를 요리로 표현하면서 후지 셰프와의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가졌었죠. 코스 전체의 균형과 흐름을 느껴주었으면 해요”라고 말하는 하라다 셰프.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식사 후에는 별장 2층에 마련된 침실의 전시 공간에서 특별한 티타임을 보내거나 “자연이 자연 그대로 예술이” 된 “팀 라보 유코쿠온덴아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계단식 논터를 둘러싼 숲을 걸으며 태곳적부터 이어진 생명의 연속성과 시간을 뛰어넘은 자연에 몸을 맡겨 역사와 예술을 엮은 일련의 코스에 마음을 집중합니다.

※ “이즈라 유코쿠온덴아토 온천”에서의 이번 “꽃 가스트로노미” 코스는 현재 테스트 단계 중입니다. 체험 내용에 대해서는 숙박 정보를 포함하여 수시로 WEB를 갱신 예정.

개최 장소:이즈라 유코쿠온덴아토 온천
이바라키현 기타이바라키시 오쓰초 2132
https://izurahotspring.com/

전통 있는 주조점이 경영하는 “OMI CAFE”에서 즐기는 페어링 코스

전통 있는 주조점이 경영하는 “OMI CAFE”에서 즐기는 페어링 코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마지막은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오래된 민가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OMI CAFE”입니다. 1716년(교호 원년)에 창업한 “라이후쿠 주조”가 직접 경영하는 이 카페에서는 【RistoranteTSUMU】의 오이 다케시 셰프가 만든 요리와 그에 페어링한 술을 제안합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코스에 어울리는 술은 일본주 일색에서 벗어나 스파클링주, 데운 술, 레드 와인, 디저트 와인 등도 매칭해 맛과 온도 대까지 고심해 페어링했습니다.

젠사이는 닭국인 “시오토리노이리토리(뿔닭, 함박조개, 푸른 채소)”에 “사카나노나마이노시야우(반건조 삼치구이)”, 무침 요리인 “아에마제노시요, 이리사케노카타 / 일본주에 우메보시나 가쓰오부시를 넣고 끓여 만든 조미료인 이리사케를 이용해서 조리해 먹는 생선 카르파초)”를 함께 제공합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식채록”에 “닭고기와 푸성귀를 끓이며, 새고막을 넣어도 된다”고 기록된 “시오토리노이리토리”를 현대의 육고기, 조개, 푸른 채소로 재해석했습니다. 이바라키현산 뿔닭과 구지하마의 함박조개, 발효한 소송채 부침을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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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라이후쿠의 술은 종류도 많아서 다양한 맛에 맞출 수 있기 때문에”쇼쿠사이로쿠”에서 영감을 얻은 “생식, 굽기, 끓이기”와 다양한 조리법을 이용해 현대의 이바라키 식재료로 치환해 만들었습니다”라고 오이 셰프가 전했습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페어링 코스를 실컷 즐긴 게스트들은 역사가 있는 “라이후쿠 주조”에서 주조를 견학하고 매장에서 기념품을 고르며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에도 시대 요리 모음집 “식채록(쇼쿠사이로쿠)”에 자연과 아트를 얹은 이바라키만의 “꽃 가스트로노미” 체험
이번에 “식채록”의 레시피로 이바라키현 고유의 자연과 예술, 문화를 결합해 개최한 “꽃 가스트로노미”를 체험해 봤습니다. 셰프들의 고심 끝에 탄생한 각 스폿에 맞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함께 그 이상의 체험으로 크게 만족한 것 같습니다.
개최 장소:OMI CAFE
이바라키현 지쿠세이시 무라타 1624
https://raifuku.co.jp/omicafe/

히타치노쿠니(이바라키)의 풍토, 역사, 문화를 반영하고 자연의 산물과 생명을 존중하는, 이바라키현을 대표하는 셰프들이 정성껏 만들어 낸 맛깔스러운 각종 요리.
사계절을 수놓는 꽃들과  절경, 오감을 자극시키는 아트 작품들이 풍성한 비일상적인 공간에서  특별한 음식을 체험하러 이바라키현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떠세요?
Disclaimer: All information is accurate at time of pub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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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ate: Apr 0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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